오피를 방문시 되도록이면 고페이 언냐들 보다는
저페이 언냐들을 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잘 아는 업소일 경우에는
실장님에게 약간의 소스를 제공받기에 크게 염려를 하지 않지만
처음 방문을 하거나 잘 모르는 업소일 경우
고페이 언냐들에 대한 기대감에 비례해 실망감 또한 커지기 때문이지요.
그런 이유 때문에 고페이 언냐들이 많이 포진된 에로스에 가게 되었을 때
좀 걱정이 되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처음엔 독특한 원가 산정 때문에 고페이 언냐를 볼 뻔 했는데
결국엔 +2인 진서 언냐를 추천 받아 보게 됩니다.
노크를 하니 문만 열고 기다리고 있네요
들어가면서 잠시 살펴 본 진서
민필에 슬림한 체형의 언냐인 듯한데 독특하게도 치아교정을 끼고 있습니다.
나중에 몸의 대화를 나눌 때 진서의 얼굴을 보니
화장끼 없는 민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주 좋아하실 듯합니다.
앉아서 물 한 잔 먹고는 담배 한 대 사이좋게 피면서
오붓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진서 성격 좋네요.
성격 탓인지 잠시의 어색함도 허용을 안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수다 삼매경 거의 폭풍 수다 수준입니다.
제가 본 언냐 중 이 언냐 쫓아 올 언냐 단 한 명도 없을 겁니다.
가히 지구 아니 우주 최강일 듯한 수다쟁이 진서
그래서인지 어색함이란 있을 수가 없죠
그냥 편해집니다. 편해져요
그렇게 한참을 수다에 빠져 있다 보니 시간이...................
진서는 샤워를 했다기에
얼른 탈의를 하고는 폭풍 샤워를 하고는 나옵니다.
진서가 탈의를 하고는 침대에 엎드려 있군요
곧장 덮치려다 그래도 첨인데 그럴수야 있겠어요
옆에 살그머니 누웠더니
진서가 그새를 못 참고는 벌떡 일어나더니
동생을 부여잡고는 이리 보고 저리 봐 가면서 이뻐라 해 줍니다.
어찌나 동생 사랑이 지극한지 그만 하라는
말 안했으면 하루 종일이라도 할 것 같네요
안되겠다 싶어 스탑을 외치고는 바톤 터치해서
진서를 눕히고서는 키스부터 해 보는데
키스를 좋아라 하지 않는지 뽀뽀만
모양 좋게 봉긋 솟은 자연산 B+컵 정도 되어 보이는 가슴을
발딱 솟은 유실까정 낼름하고는
서서히 아래로 내려와 보니 잘 정리된 그녀의 소중한 곳이
한참을 그렇게 공을 들였는데도 진서의 반응이 좀 소소하는군요
애무 실력이 많이 줄었나 봅니다.
고 바람에 동생이 고개글 고만 푹 숙이고 마네요
위치 전환해서는 진서의 긴급 소생술로 살려내설랑은
얼른 장비 장착하고는 진서가 자기의 소중이에 러브젤도 바르고
고대로 고냥 내려 찍어 버립니다.
전생에 방아찧기 선수였는지 아주 프로급의 실력을
그러나 체력이 문제로군요 어쩐지 열심이다 했더니 ㅋㅋ
진서가 밑이 좀 아래다 보니 뒤태를 보여준다고 자세를
그러나 저는 요 자세에 워낙 취약해서리
다시 그녀를 눕히고는 서서히 그녀와의 도킹 후 RPM을 올리는데
요런요런 표정이 살짝 변하더니 반응도 서서히
그러더니 들어오는 쪼임까지 고냥 전력 질주로 마무리
어린게 참 좋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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