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시은 매니저를 보러갑니다.. 거의 기억도 안나네요 ㅎ
암튼 시은이를 만나러 출발합니다. 실장님께 아침 일찍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앗습니다 ㅎ
옛날에 시은이를 예약하려고 했는데 못한기억이있습니다. 왜냐...5분 마감조라고하더라...겁나 예약하기 힘들더라구요 ㅎ
그래서 아침에 예약을 하고 출발 역시 시은이를 볼생각에 두근두근 바운스바운스하더라구요 ㅎ
그때 기억으로 완전 개초즐달하고 나온기억이기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기대하고 올라갓습니다 ㅎ
역시 보는순간 내심장은 바운스하다...심장이 머지는줄...시은매니저가 저를 기억하더라구요 ㅎ
저도 시은이를 기억하듯이 얼마만인지..시은매니저가 나를 알아봐서...소름돋앗습니다ㅎ
해외출장 때문에 한국에없어서 보고싶어도 못봣다고...진지한 표정으로 장난을 쳣는데 웃으면서 받아주더라구요 ㅎ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하면서 이야기를 다하고 전샤워를 한후에 침대위로 입성합니다ㅎ
시은이는 얼굴도 이쁘고 바디도 이쁘고 마인드 서비스까지 아주 훌륭한 매니저입니다 ㅎ
괜히 플러스 5가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마 무시한 그녀입니다 ㅎ
아무튼 침대위에 올라오니...날 가만히 두지않더라구요.. 괜히 갓시은 갓시은 하는게 아닌거같습니다..ㅎ
한번직접 경험해보면 아실꺼에요... 제가 이런말 하는데는 다이유가있습니다 이건 진짜 리얼..이더라구요
역립 반응도 남다른 반응을 보여주는 그녀.. 삽입후에도 그녀는 활어마냥 느끼는몸에서 부터 터저나오는 신음소리..
난 그활에반응과 신음소리에 지쳐...곰방...사정을 하고말앗습니다...역시나... 괜히 시은시은 하는게아닙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