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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후기라 잘 못 써도 이해해주세요~ 이미 다 끝내고 집에와서 문득 생각나 쓰는 후기에요. 할인 못받은건 상관없고 가실 분 도움 되셨으면 해서 써요. 모바일로 남기는거라 강조나 색깔도 못써서 가독성이 좀 떨어질거에요 ㅜㅜ 여친이랑 헤어진지 좀 되서 달리고는 싶은데 겁이 많아 본폰으로는 엄두도 못 내고 텔레그램으로 어떻게 안될까 수많은 업체를 찾다가 결국 다 빠꾸맞고 침울해져 있었어요. 그러다 아는 분이 추천해준 신규업장 일산 오디션 한번 연락 넣어보래서 속는 셈치구 해봤죠. 근데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예약 가능하시다고 알려주시고 안내 도와주셨어요~(자세한 인증절차는 실례일거 같으니 따로 안쓸게요.) 오랜만이라 투샷하고 싶은데 120분은 자신 없어서 60분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이채아씨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잠깐 고민했는데 뭐 일단 좋다고 예스하고 퇴근하고 바로 갔어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예약이라도 된게 어디야하며 좋아했죠. 딱 호수 안내받고 두근대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문이 열리는데 깜짝 놀랬어요~ 그분 매니저라고 해서 별달리 프로필도 안보고 바로 예약했는데 생각외로 너무 좋았어요. 특히 키도 그렇고 몸매가.. 아담 슬림 일단 앉아서 두런두런 이야기꽃 피우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해주시더라구요. 물론 회원님들이 그런거 알고싶을리는 없을테니 생략하고 좀 어두워서 저는 보이는걸 좋아해서 조명 살짝 밝게 해줄 수 없냐고 물으니 수줍어하면서 부끄럽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밝기도 올려주구, 부끄러우니까 먼저 침대에 들어가라구 해주고, 섹시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애무를 해주시는데.. BJ가 진짜십니다. 정말로. 처음엔 제가 오래 못달려서 그런줄 알았는데 그냥 황홀했습니다. 제가 작은편이 아닌데도 뿌리까지 해주시고 몇분도 안되서 쌀거같아서 조금만 천천히 해달라구 부탁드렸어요 ㅠㅠ 오래 안했으니 당연한거라고 위로해주시고 본게임 들어갔죠. 자긴 정상위가 좋다고 하셔서 시작했는데 껴안고 포풍 뽀뽀 키스 세례 해주시더라구요. 아까 BJ에 너무 흥분해버려서 몇분 못하고 금방 갔어요 ㅠㅠ 잠깐 휴식탐 가지면서 침대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자연스럽게 껴안아주시구 끊임없이 뽀뽀해주시구.. 금방 서버려서 바로 이어서 했어요. 채아의 그 황홀한 BJ를 받는데 이미 한번 싼 직후였는데도 바로 또 쌀거같았어요. 이 언니는 정말 미쳤습니다. 저는 여성상위를 좋아해서 부탁드렸는데 바로 해주시고, 이때 아깐 자세히 못 본 가슴이랑 만지구 보는데 가슴이 손에 꽉차고도 남게 크셔요~ 또 정상위로 바꿨다가 마지막에 슬슬 싸야할거같아서 후배위로 하는데 너무 급하게하면 바로 쌀까봐 천천히 하니까 감질맛나게 하지 말라고 하셔서 바로 쎄게 박다가 끝냈어요. 잠깐 쉬고 다시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이미 끝난 상대일텐데도 손도 잡아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사실 급해서 물이나 빼고싶다 하고 찾아갔는데 예상외로 너무 착하고 좋은 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기회되면 또 뵙고 싶네요! 외모나 몸매는 개인적인 기준이니 따로 점수 안매기겠습니다. 그런데 마인드하고 애무스킬은 만점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업소는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면 일단 되게 불친절하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 실장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착하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좋은 실장님에게 좋은 매니저님이 계신거 같네요. 그럼 긴 글 이만 줄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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