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이는 대략 6개월전부터 보던 지명이다.
푸름이를 자주 보는 이유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나도 착하기 때문이다.
위 업장에는 정말 우리가 업소에서 보기 힘든 착한 마음씨를 가진 매니저가 많은듯하다.
푸름이 제이 등등
빼는 자세도 없고 자주 보다보니 마음이 너무 편해지는 여동생 같다.
연애감도 탁월하고 박고 있다보면 계속 박고 싶은 생각만 든다
본인이 좋아하는 자세라던지 내가 좋아하는 자세도 흔쾌히 오케이 해주며
아주 잘 받아준다.
요즘에는 간혹보면 쌌으면 나가라라는 마인드의 썩은 매니저들이 보이는데
푸름이는 절대 그렇지 않다. 사정후에도 꼭 안겨있는 그 모습은 정말 연장을 부르는 모습이기도 하다
그 누구도 즐달을 할 수 있는 매니저임은 확실하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