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의 강력 추천으로 레알 영계 소이씨 보고 왓어요.
21살의 매니저인데 어두운 조명아래에서도 풋풋함이 작열합니다.
뽀송뽀송한 피부와 가슴 들어갈데 들어 가고 나올데 나온 아주 이쁜 몸매
30분정도 서먹하지 않을 정도의 대화를 나누고 급히 샤월하고 본게임 받으로 고고
bj나 애무는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역립시 반응이 아주 자지러 집니다.
이맛에 어린분들을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역립후 본게임시 정상위로 깊게 해주는 걸 좋아하더군요...
한참하다가 본인이 여상으로 올라와서 편안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끝내고 어떤 자세가 좋았는지에 대하여 물어 보는 자세가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