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이트하기 너무 좋은 날씨네요~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으련만 아쉽게 여자친구가 없네요~
나이 먹다보니 사귀기가 더 힘드네요.. 간만에 여군 프로필 보고 실장님께 +3 지희씨 어떤지 물어봤는데 오늘 N.F 라고 1만원 할인해주신다고 하시네요
와꾸 어떻냐고 물어봤는데 이쁘시다고 그냥 보시면 된다고 (거짓말은 잘 안하시는걸 잘알고 영업마인드도 좋으셔서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바로 헐레벌떡 예약합니다 아~ 진짜 날씨 너무 좋은거 아닙니까? 약속 시간에 맞춰 첫타임으로 입장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입장할땐 너무 두근두근 합니다
똑똑! 노크하는순간 0.1초만에 스캔들어갑니다~ 몸매 쫙 빠진 s라인 합격! 입장하는순간~ 손을 바로잡더니 오빠 왔냐며 친근하게 대해줍니다 여기서부터 마인드가
좋은 처자라는걸 알수있습니다 그러더니 뭐 마실거냐며 오렌지쥬스 달라고합니다 한잔 마시고 어쩌다 부천에 오게됬냐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훌러덩 벗고 따라옵니다 오빠 몸이 좋다며 칭찬을 남발하시는데 아주 작은손으로 저의 소중이를 잘 닦아줍니다 이 황홀한 기분은 말로 표할수 없습니다
와꾸 얼굴도 작고 연예인 누구닮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이쁘시고 침대에서 저돌적으로 공격하시는데 bj 받다가 골로 갈뻔 했습니다~
자 이제 정글을 탐해봅니다 수량도 많고 쪼임도 좋고 강강강 중강강 그분이 오셨습니다~ 현자타임 시간입니다 그런데도 지희씨 몸매만 보면 죽다가도 일어납니다~
재밌게 놀다갑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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