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이만 저만 스트레스도 받고 해서 동료들이랑 늦은 저녁밥을 먹고 다음날이 또 회식이라 술은 자제하고 헤어지다 보니 생각보다 이른 시간이기도 하고
그냥 들어가자니 아쉽기도 해서 오피 여기 저기다 연락을 했는데 제가 다니던 업소가 없어지고 나니 인증이 안되서 애먹었는데 다행히도 시그널 실장님이 오라고
하셔서 시간되는 홍단이 예약하고 훅 달려갔습니다.
홍단이는 업소 프로필보다가 "E"이란 정보를 보고 눈여겨 보고 있었던 매니저라......그리고 오랫만에 가는 업소라 설레는 마음을 갖고 문을 두들겼습니다.
문을 열어준 홍단이는 분홍색 가슴골이 깊게 패인 쫄 니트를 입고 있었고 청 핫팬츠를 입고 있었죠...
키는 프로필상대로 167정도 되고 몸무게는 50이라고 되어있는데...큰차이는 없어 보이나 50초반대로 보입니다.
균형잡힌 몸매지만 여리여리한 몸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커보일 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우선 들어가서 같이 소파에 앉아서 홍단이가 주는 음료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이미 다 끝난 사람같다고;;;;; 제가 피곤하긴
했나 보네요..ㅋㅋㅋ
이런 저런 얘기 잘합니다. 원래 제가 낯을 가려서 대화를 좀 길게 해야 준비가 되는데 홍단이는 옆에 붙어서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애인이랑 대화하듯이 잘 이끌어
주더군요. 원래 담배를 피는 사람은 같이 피기도 하고 안피는 사람이면 안피운다고 하는데 저는 같이 담배한대 피웠습니다.
담배한대 피우니 씻자고 해서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뒤따라 들어온 홍단이는 가슴이 정말 좋네요~~~ 키도 어느정도 있고 골반도 있어서 정말 좋은 와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먼저 저를 정성껏 씻겨 주고 간단히 샤워bj를 해주는 데 부드럽게 아끼듯이 해주네요...
저도 홍단이를 쓰다듬어주는데 피부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이 맞네요....보형물의 느낌이 아닌 진짜 몰캉한 그 느낌으로 그 크기....정말 좋습니다.
씻고 나와서 침대로 갔는데 저를 눕히고 먼저 입으로 삼각 애무를 해줍니다. 정성스럽게 빨면서도 가끔 아플까봐 아프냐고 물어봐주네요...
저도 홍단이의 가슴을 애무하는데 새어나오는 신음소리...더 흥분되게 합니다. 그리고 bj는 샤워할 때처럼 조심스럽게 그리고 부드럽게 해줍니다.
그리고 제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면서 소중이끼리 닿게하며 마찰을 살짝 시켜주는데 정말 흥분되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홍단이는 이미 흥분하면서 물이 나오기 시작하고 자기가 흥분하면서 동작이 커지고 "그냥 들어갈뻔 했네"라고 얘기하는 홍단이의 드립이..ㅋㅋㅋ
먼저 여성상위를 하는 홍단이는 이미 물이 많이 나와 젤이 필요없습니다. 깊게 얕게 해주는데 기술이 좋습니다. 조금 하다 힘들었는지 바꾸자고 해서
정상위로 바꿨는데 다리 자세를 조금씩만 바꿔주는데 홍단이 입에서 신음이......눈이 풀리고.....조금 더 쎄게 해주니 다리와 골반이 떨리더군요....
정말 잘 느끼고 가식적으로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자세를 바꾸면서 하고 싶었지만,,,,,원래 정상위를 제일 좋아하는 저라.....그냥 정상위로 끝냈습니다.
끝나고 나서 물티슈로 닦아주고 시간이 얼마 없어 샤워하고 후다닥 준비했습니다.
나갈때도 뽀뽀한번 포옹한번 해주고 보내는 홍단이...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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