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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푸름이]숨은 보석 푸름이를 보다!

    업소명
    분당 아이오아이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정말 오랜만에 근처사는 고등학교 친구와 가볍게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중 아니다 다를까 담배하나피면서 나는 프로필을보며 아이오아이에 전화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 ㅡ.ㅡ 프로필을 보던중 눈에 딱 들어오는 사진.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는 실사인 푸름이를보고 바로 가능한시간에 예약을 한다. 중간생략하고 시간마추어서 입장을 한다. 나에겐 어찌보면 이순간이 제일 짜릿한거같다. 오늘은 어떤언니일까 아담한 체구에 슬림한몸매. 기다란 생머리가 한눈에 쏙 들어온다. 게다가 교복을 입고있다.좋다. 아. 그렇다고 코스프레에 관심이 있는 본인은 아니다. 그러나 약간 설레는? 느낌은 있더라. 쇼파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어색함을 달래다가 조심히 부탁해서 같이 샤워를 한다. 꼼꼼이 닦아준뒤에 내 똘똘이를 이뻐해주는데 아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함. 좋다. 나는 바로 물기를 대충닦고 침대로가 대기. 언니가 곧 침대로 온다. 아직 내 똘똘이는 흥분중이라 내가 천천히 언니를 이뻐해준다. 근데 정말 반응이 리얼하다. ㅎㅎ 그 반응을보면서 내 똘똘이 다시 단단해진다. 엉덩이를 잡고 살며시 시작하는데 또 한번 놀란다. 꽉 조이는데. 정말 오랜만에 만나보는 조임이다. 조심해서 살살하는데도 느껴지는 반응에 나또한 금방 흥분이 되어버리고 정자세로 바꾼뒤 언니를 차렷자세시키고 키스를하며 강하고 짧게 마무리를 했다. 일을 끈낸후에도 내 똘똘이를 이뻐해주는데 참 착하다. 너무 착해서 언니를 위하는마음에 바로 씻고 가볍게 뽀뽀한번하고 상쾌하게 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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