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근처사는 고등학교 친구와 가볍게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중 아니다 다를까 담배하나피면서 나는 프로필을보며 아이오아이에 전화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 ㅡ.ㅡ
프로필을 보던중 눈에 딱 들어오는 사진.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나는 실사인 푸름이를보고 바로 가능한시간에 예약을 한다. 중간생략하고 시간마추어서 입장을 한다. 나에겐 어찌보면 이순간이 제일 짜릿한거같다.
오늘은 어떤언니일까 아담한 체구에 슬림한몸매. 기다란 생머리가 한눈에 쏙 들어온다. 게다가 교복을 입고있다.좋다.
아. 그렇다고 코스프레에 관심이 있는 본인은 아니다.
그러나 약간 설레는? 느낌은 있더라. 쇼파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어색함을 달래다가 조심히 부탁해서 같이 샤워를 한다.
꼼꼼이 닦아준뒤에 내 똘똘이를 이뻐해주는데 아 오랜만에 느껴보는 짜릿함. 좋다.
나는 바로 물기를 대충닦고 침대로가 대기. 언니가 곧 침대로 온다.
아직 내 똘똘이는 흥분중이라 내가 천천히 언니를 이뻐해준다. 근데 정말 반응이 리얼하다. ㅎㅎ
그 반응을보면서 내 똘똘이 다시 단단해진다.
엉덩이를 잡고 살며시 시작하는데 또 한번 놀란다. 꽉 조이는데. 정말 오랜만에 만나보는 조임이다.
조심해서 살살하는데도 느껴지는 반응에 나또한 금방 흥분이 되어버리고 정자세로 바꾼뒤 언니를 차렷자세시키고 키스를하며 강하고 짧게 마무리를 했다.
일을 끈낸후에도 내 똘똘이를 이뻐해주는데 참 착하다.
너무 착해서 언니를 위하는마음에 바로 씻고 가볍게 뽀뽀한번하고 상쾌하게 문을 나선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