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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최수현]동생놈 수현이 때문에 잊고 있던 떡맛을 찾아네

    업소명
    부천 여대생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약후 외관순환고속도로 상습정체구간이라서 다행이도 조금 서둘러는데 생각보다 일찍도착 (거사를 치루고 오는길 차 역시 겁나 막히네^^*) 열심히 가르쳐준 장소로 이동(괜히 차막혀 늦음 큰일) A : 첫만남 외모는 민필에 가깝고 몸매는 통통 베이글 스타일 잠시동안 이런저런이야기하고 같이 샤워실입장 제몸을만져주면서 씻겨주네요 B : 언니의 공격 가슴부터 부드러운 언니의 혀놀림 공격 이어서 동생놈에게도 언니의 혀놀림에 공격당하네요(으아 살려줘) 언니의 애무에 녹다운 제가 항복 C : 나의 반격이다 기다려라 특별하게 잘하는편은 아니지마 저도 언니하고 가볍게 키스부터 공격시작 가슴과 꼭지로 저의 혀와 입술이 마구 공격 손이라 놈은 여기저기 어루만지면서 언니를 무차별 공격합니다 그리고 언니 꽃잎을 사정없이 공격하니 언니 숨소리가 거칠어지네여 D : 이제부터 전투 시작 언니 꽃잎을 공격하다보니 동생놈도 자기도 진격하고 싶다고 자꾸 졸라되는데 그래 너도 같이 공격하자 동생놈 꽃잎으로 돌격하는데 언니앞에 옹달샘이 천천이 삽입하는데 이것 정말 몇개월만에 느껴는지 아직도 상상이 안가요 이것 최상의 느낌 이맛 종독되면 빠져 나올수없는맛인데 동생놈 오늘 최고의 선물을 받아네요 동생놈은 아래에서 언니하고 저는 이쁜 가슴을 공격 만질수록 자꾸 빠져나오지 못하고 정자세에서 열심히 언니하고 전투 언니의 신음도 거칠어지고 저도 너무 황홀에 언니를 꼭 안고 발사 동생놈 전멸 오랜만에 느껴본 이느낌은 글쎄요 도무지 빠져 나올수 없을것 같아요 E ; 일단 저는 언니에게 이야기해요 아프면 이야기하고 싫은것 이야기해주라고 받아 줄수 있다고 서로 좋은시간 즐겁게 보내자고 언니도 자기도 좋다고 하면서 근데 특별한 거부도 없고 마인드도 너무 좋고 여상의 동생놈이 이상해서 이해해달라고 보통 여상의 대부분언니들이 저하고는 싫어 하니까 언니마음 충분히 알다보니 정자세로도 오늘 동생놈 호강했죠 F : 마무리 거의 열심히 서로 격력하게 사랑놀이 하다보니 딱 제 시간에 마무리 했어요 와꾸는 중상이고 몸매는 포근한 조금 통통한편이고 좋은 즐달하기에 좋은 몸매입디다 마인드 좋고 애무도 즐기는 편이고 서로 교감있는 그런 시간 오랜만에 동생놈 호강하고 저도 호강하고 너무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E : 수현이에게 너무 감사하네요 오늘도 너무나 즐겁고 좋은시간을 이 오라버니에게 내주고 잊지못할 느낌 조만간 실장님에게 연락 해야겠어요 그 맛 절대 못 빠져나옴 간신히 빠져 나왓는데 또 빠져네 ㅠ.ㅠ G : 정말 떡다운 떡 맛보고 싶은분 여대생 실장님에게 전화해요 업소 홈피 참고하세요 이래야 진짜 떡이라고 할수 있음 (많은 분이 보고 있다보니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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