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처음 보고 바로 지명하기로 했던 세라언니를 보기위해
각을 잡고 출근부를 보면서 예약전쟁하기를 3일째.. 드디어 예약에 성공했네요..
새벽 한시기는 했지만 세라언니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참 기뻤습니다.
예약시간 맞춰서 세라언니 방 앞에서 똑똑 노크하니 귀엽고 예쁜 세라언니가
반겨주네요..ㅎ 달라붙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몸매라인이 싹 드러나는게
참 예술이었습니다. 쇼파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 조금 하다가 샤워하러 올탈하는데
옷 벗는 모습만 봐도 벌써 풀발기상태네요..ㅎ 샤워실에서 올탈한 세라언니의 몸을 보니
가만히 있기 힘들어서 저도 같이 서로 씻겨주고 나왔습니다ㅋ 침대에 누워서 수건으로 물기닦고
다가오는 세라언니를 보니 완전 여신인듯..싶었습니다. 씨컵 가슴에 잘록한 허리 쩍벌어진 골반과
빵빵한 엉덩이 구리빛 태닝피부 베이비페이스.. 이게 여신이 아니면 뭐겠냐고요..ㅎㅎ
먼저 진한 키스부터 시작되는 세라언니의 삼각애무 타임은 나이에 맞지 않게 현란한 혀놀림덕분에
아직 어설프긴 하지만 흡입력도 좋아서 느끼는데는 부족함이 없네요ㅎㅎ 애무 한참동안 받았습니다.
이제 역립타임 들어가서 또다시 진한 키스 후 세라언니의 자연산 씨컵 가슴을 물고 빨아봅니다.
너무 부드러워서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을 때 처럼 목구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았습니다.
99년생의 탱탱한 피부는 어깨 허리 등 엉덩이 다리 가슴 등등 어디를 만져도 꼴리네요..ㅎㅎ
너무 꼴려서 꽃잎은 대충 맛만 보고 콘 장착후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세라언니의 꽉 쪼이는
이 느낌을 잊지 못해서 일주일동안 생각이 많이 났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너무 좋습니다.
정상위로 신나게 하다보면 출렁거리는 가슴의 무브먼트와 예쁜 세라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있고
후배위로 하다보면 꼿꼿히 서있는 척추기립근과 잘록한 허리 풍성한 하체를 붙잡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상위는 방아찍기 스킬을 열심히 구사하시는데 힘들어보여서 끌어안고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으면서
밑에서 위로 박았습니다. 슬슬 타임이 되서 정상위로 집중하다가 발사하기 전에 세라언니와
아이컨택하면서 배위에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세라언니를 처음봤을 때의 그 충격이란..ㅋ 재접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봤을때보다 두번째 보니
더 예뻐보이고 귀엽습니다. 아껴주고싶은 언니라서 살살다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99년생의 어리고 섹시한 외모, 슬림하면서 나올데는 다 나온 슬래머 몸매 등.. 부족한게 없는 언니입니다.
재접 한 뒤 더욱 확고해졌네요..ㅋ 세라언니의 재접견률은 이제 100%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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