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한 주말밤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가는길인데 급 땡김에 집에 가는것보다 달리고 가자라는 생각으로
자주찾아가던 킹덤에 전화를 걸어서 혼자인데 섹시하면서 청순한 스타일 매니저를 추천해달라고
말을했는데 +4아린씨를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슬림하면서 아담하고 섹시하면서 청순하다고 하시네요
바로 내스타일같은 그런 매니저인것같아 바로 예약을해달라고 말을하고 바로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한후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똑똑똑 문이열리면서 아담하거 청순한 모습으로
반겨주는 아린씨가 보이는데 딱 내스타일이네요
방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담배를 한대 피우는데 시원한 음료수를 가지고 와서 옆에 붙어서
대화를 하는데 이런 저런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덥다고 샤워하러 가자고 말을했더니 알았다고
옷을벗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가 샤워를 하는데 온몸을 바디거품으로 꼼꼼하게 온몸을 샤워시켜주고
아래 동생부분도 깨끗하게 씻어주는데 그느낌에 불끈불끈 일어나 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샤워를 마치고 내렾에 누워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을해 아래 동생부분으로 가더니 입으로 덥석
BJ를 시작하는데 진짜로 입이 작아서 그런건지 흡입력이 매우 끝내주네요
반대로 역립을 하는데 B컵가슴부터 애무를 하면서 물고빨고 하다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 배부분을
애무하다가 점점더내려가 클리를 빨아대는데 반응도 활어반응에 물도 많고 잘느끼는 그런 스타일이네요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넣는데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엄청난 쪼임에 금방 사정할까봐
자세를 바꿔서 여러자세를 해보고 뒤치기로 강강강으로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했네요
끝나고도 같이 샤워를 하고나와 쇼파에서 마지막 담배한대 피우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나중에 다시올께
말을하면서 포옹하고 나왔네요
급달림에 환상적인 매니저랑 즐달하고 나오니 기분이 아주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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