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 끝나고 집에 있다가 오피가 생각나서 실장님과 통화후
바로 달려 10분전에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바로 실장님전화받고
은진이있는 호실로 갑니다
똑똑똑 하고 문열자마자 인사를 나누고 헛개차,오렌지 어떤걸 마시고
싶냐물어보길래 헛개차 마시고 싶다니까 한잔따라주고 얘기하는데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30분정도 수다떨다가
아차 싶어서 먼저 샤워하러 갑니다.
먼저씻고 침대누워 기다리고 있다가 은진이도 씻고 와서 내옆에 살며시
다가와서 먼저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꾀 오랫동안해주고 나도 애무를
정성스럽게 해주면서 바로 콘끼고 정자세로 시작해서 붕가붕가 하다가
여성상위로 바꿔서 달리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발사했네여
은진이의 적극적인 BJ이와 열심히 해준 덕분에 즐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