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을 받아 한지혜 접견 낭랑18세 한지혜 생각해서 추천 받아 들였다.
이런 .. 그 한지혜랑 전혀 다른 최지우가... 들어가면서 깜짝 놀람 최지우가 반겨주는듯 했다 진짜 많이 닮앗음
집안에서 나를 반겨주는 한류스타 최지우라니... 이뭐 말로 표현이 안되는 기분 . 흥분
몸매좋고 와꾸는 뭐 그냥 최지우삘 ( 진짜 많이 닮앗음 ) 대화도 잘되고
마처줄라고 하는게 느껴지고 마인드도 괸찬은듯...
가슴도 크고 느낌도 좋앗다.
침대연예는 생략... 이건 말해주기 싫다... 보시는분들 다들 직접 느껴 보시길 말로 표현을 못함.
이 느낌을 말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막.. 막... 아 그 뭐라해야되...
그냥 느껴 보삼 그 짜릿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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