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후기와는 달리 재접 후기닌까
더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오는 사람들
시종일관 저만을 위한?
칭찬으로 인해
계속 비행기 태워주시는
리액션에 달인들
어느 곳에 있던 항상 중심이 되고
웃음을 주는 사람들
어떤 말을 해도
똘망똘망 한 눈으로 항시 응시하며
경청해주는 사람들
어느 시간대에 만나도
항상 밝은 웃음으로 날 아껴주고
환대해주는구나라는 느낌을 심어주는 사람들
한솔 매니저분은
짧은 시간 속에서 섹스 외
꽁냥꽁냥 대는 시간이 더 즐겁다는 걸
알려주는 매니저분입니다
그렇다고 서비스가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시간 내상 없습니다
먼저 하자고 계속 먼저 하자고
오히려 먼저 하자고 보채는 매니저분입니다
적극적인 자세로
하나라도 더 해주려고
더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쁜 매니저분입니다
이렇게? 극찬했다고 로진 따윈 되지 않습니다
전 심장이 없거든요
P.S
매니저분이 그러더라고요
오빤 심장이 없는 거 같은데
매너는 좋다고ㅡ.ㅡ
P.S 2
아래 매니저분 실사가 살짝 어두운 톤으로
노리끼리하게 나왔는데
실제 보시면 하얀 피부,
정말 고운 피부를 유지하고 계십니다
집에 돌아와 자꾸 생각나는 매니저분입니다
결국 24시간이 되기도 전에 또 만나 뵈러 방문 한
첫 매니저분입니다
그러므로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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