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삘에 이쁜 와꾸를 소유한 소영이~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잇는
소영이를 보구 한글자 올립니다.
주간에 시간적 여유가 생겨 우연히 소영이를 보구 즐달!!
처음 문을열고 들어가는데 청순하니 이쁜 몸매를 가진
소영이가 쫄래쫄래 와서 반겨줍니다^^
일단 맘에 들엇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재미지는지
시간가는줄 몰랏습니다.
씻을려구 소영이가 옷을 벗는데 슴가가 두둥~
궁딩이도 탱탱 허리도 많이 가늘고 캬~~
일단 눈으로 먼저 호강햇습니다.
슴가로 내 소중이를 문질럿으면 하는 맘으로 씻엇습니다ㅋㅋ
아니나다를까 애무를 슴가로 문질러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달달하니 잘 빨아두주고 역립시 더 좋더군요~ㅎ
나의 무기에 코팅하고 전쟁을 시작하는데 나름 전쟁을 잘 치릅니다.
시간이 종료되어 타임아웃ㅜㅜ 아무래도 무승부인듯...ㅋ
간만에 쭉 시원하게 물빼주고 가는듯합니다.
너무 이쁜 민삘이라 그런지 오피라는 생각보단
여친이랑 햇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너무나 알찬 한타임을 보낸것만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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