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 & 로또
아가씨 예명 : 산소+3
로또에 저녁 10시에 추천해주는 산소씨를 예약을 했죠.
다행히 차가 많이 막히지 않아서 재시간에 도착해서 계산을 하고 산소씨에게로 갔아요.
"띵똥"...
문이 열리고 안에 보이는 산소씨가 어려보이고 예뻐보여 속으로 횡재를 외쳤네요.
쇼파에 앉아 음료를 한잔하는데 부산에서 오전에 올라왔다고 하면서 나도 이제막 부산에서 올라
왔다고 하니 "오빠, 같이 올라올수도 있었네.. "하며 아쉬워 하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서로 눈을 쳐다보며 대화를 나누니 언냐의 얼굴이 더 예뻐 보이네요.
다리를 만져보니 매끈한 피부가 더욱 그녀를 빛나게 하는것 같아요.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슬립한 언냐의 몸매가 딱 제 스타일이네요...
와꾸 중상급에 몸매는 슬립하며 엉덩이는 탱탱하고... 나중일이 기대가 되었어요.
양치를 마치고 샤워부스로 가서 언냐가 정성스럽게 비누칠을 해주는데
확.. 안고 싶었지만 넘어질까 걱정이되서 일단 보류를 했네요.^^ 바닥이 미끄러워서 조심해야되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우니 언냐가 애무를 시작하네요. 입술로 온몸을 문지르며 사까시를
하는데 수준급은 아니지만 잘빨아주네요...
역립을 할려고 언냐를 눕혀서 일단 찐하게 키스를 했어요.
목부터 가슴을 빠는데 유두가 참 먹음직스럽더라구요. 한참을 빨았네요.
언냐의 부드러운 피부를 벗기듯이 빨았네요.^^
핑크빛의 속살을 보며 이네 혀로 옹달샘을 빨았는데 언냐의 반응이 점점 커지네요.
곧 언냐의 음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후르륵 빨아먹었어요. ^^
언냐를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뒤로 언냐의 음부를 다시 탐닉했죠.. 언냐도 느끼는지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다시 69자세로 바꿔 빠는데 언냐가 CD를 씌우네요.
그대로 삽입을 해서 방아를 찍는데 저도 허리를 튕기며 언냐와 한몸이 되어 박았아요.
그리고 언냐를 눕혀서 다시한번 키스를 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죠.
언냐의 몸을 꽉안으며 삽입을 하는데 조임도 좋고 언냐의 신음소리도 점점커지는 것이
분위기가 죽이네요..
뒤치기로 자세를 바꿔서 박는데 와우 100만불짜리 엉덩이를 가진 산소언냐에게 바로 사정을
해버렸네요. 엉덩이의 탄력이 젊어서 그런지 죽여주네요...^^
정리를 하고 침대에 잠시 누워 쉬면서 옆으로 누워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한폭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처럼 우화롭게 느껴졌어요..
정말로 몸매를 봐서는 흠잡을 때가 없네요...
벨이 울리고 정리를 하고 언냐랑 키스를 하고 방에서 나왔어요.
역시 로또에서는 즐달이상은 보장되는것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애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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