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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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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도희+2] 봉지의 클라스가 다르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도희란 이름을 보았을때...

    문득 생각나는 같은 필명의 도희가 있었으니
    갸들은 나에게 쾌락과 즐거움을 주었고,

    그중 한명은 애틋한 감정까지
    생겼던 추억이 생각나는...
    (이 언니랑 너무 잘 맞으니까 질투난 유명모회원이 사장한테 고자질까지 했을정도)


    요즘 들어 쏟아지는 각 업소 대표 뉴페이스들이 눈에 띄는데
    일주일간 금욕하며 지켜봤던 이름중
    단연 도희가 눈에 띄였습니다.
    (후보도 함 알아보자... 스쿨하니, 레드불하니, 그리드나나, 여배우고준희, 메이드지원...)
    추리고 추려서 이정도인데...

    저 쟁쟁한 후보자 중 단연 1순위로 예약한 언니가
    바로 도희였습니다.
    도희를 예약하고 마음을 놓고 여유를 부리려는 즈음
    아차... 아침에 영화보려했는데...ㅠ

    얼른 전화걸어 한시간만 뒤로 옮기려 했는데..
    옮길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벌써 마감이라는...

    영화는 포기하고... (다행히 영화가 생각외로 재미없다는 평)
    아침 조식을 먹으러 갔다가
    바로 도희가 있는곳으로 향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웬지 시크해 보이는 조그만 아이가 미소를 살짝 지으며
    맞이 하는 모습에 두가지 반응을 느꼈습니다.
    아.. 이쁘다 귀엽다 
    그리고

    안서면 어떻하지?

    샤워섭은 없는데 오히려 끝나면 자연스레 손잡고 같이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대화가 잘섞여야 하고, 몸반응도 서로 잘 느껴야 손으로 입을
    가린 수줍은 웃음을 볼수 있는데 그래야 가능할거 같습니다.

    거의 초짜난 다름없는 언니인데
    오히려 능숙하거나 분위기 장악하면 이상할거 같습니다.

    대화의 물꼬가 터진것은
    보빨할때 살며시 눈을 감고 느끼며 들썩임을 느꼈는데...
    그때 내가 한말이 기억이 납니다.

    좋아? 

    그랬더니 막 웃더라능... 똑같은 말을 다른데 가서 하면 거의 응이라고
    말해주는데... 이 아이는 그게 웃겼나 봅니다.
    그러고 보니 냥이도 엄청 웃었던 기억이 나는데...
    너무 뜬금 없었나 봅니다.

    이걸 계기로 플레이중에도 대화를 나누다가도
    웃음이 터지고... 내가 입다물고 바로 플레이를 이어가면
    눈을 감으며 약간은 미간을 찌푸리며 흐느끼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화기애애해 졌고...
    필도 충만했습니다.

    참~
    보빨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밑에 비주얼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왁싱업소가 아닌 직접 거울보고 자른 동그란 타원형의 보털 밑에 쫘악 갈라진
    비주얼이 환상적이었습니다.
    너 참 보지가 이쁘게 생겼구나... ㅋㅋㅋ

    최근 본 봉지중 비주얼 만큼은 최고 인듯 (춘향도 못지 않음)

    처음 진입시 뻑뻑해서 
    살짝 젤을 바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아주 조금 발랐습니다.
    진입하는데 도움이 되라고... 근데

    이건 진입하자마자 
    물이 나오는데...

    뜬금없이
    너 낼두 나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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