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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스쿨 - 하니(+4)] ■■닮은사진■■ 로진들 모이라.. 러블리.. 공블리.. "여자가 남자를 끄는 힘이란 건.."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얼마전 
    "저 로진병 걸렸어요"
    하시며 하소연하시던 지인분이 계십니다.

    그 언니 출근하는 날이면 하루도 빠짐없이
    막타임 예약해 가서는 손잡고 대화나 하고
    나오고..
    글타고 그 언니가 그분 잘해주는 것도 아니고
    걸핏하면 블랙 건다는 말이나 하고..

    첨엔 왜 그러시나 싶었는데 그 지인분을 가만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니..

    아 로진짓도 유흥 즐기는 여러 유형 중 하나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자기학대일 수 있지만 
    그분 그런 상황을 즐기고 있었단 생각.

    와꾸족, 몸매족, 역립족, 수위족 이런게 있고
    '로진족' 이 있다면..

    하니는 로진족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끌림의 힘'이 어마어마한 아이입니다.

    ----------------
    드라마에서 보던 공효진의 러블리함이
    그대로 담긴 하니 씽크의 얼굴.

    웃을때 저런 미소..

    저항불가..

    소파에서부터 밀착해옵니다.

    저렇게 생긴 애가 팔짱끼고
    살포시 입술 내밀고..

    지금 동물농장의 미어캣..
    3년전 첫날 검증탐 들어갔을때의 그런 느낌..

    ---------------
    메이저 업장의 플4 사이즈 그 위엄은
    옷을 벗고 난 뒤에 확연이 드러납니다.

    슬림 B컵 참젖..
    레전드 오렌지 아라 뒤태를 보는 듯한 애플힙과 각선미..

    이날 즐달하느라 정신이 없어 실사 찍을
    생각을 못했는데.. 

    초대박 몸매입니다.

    ----------------
    이런 애가 연애마인드까지 대박입니다. 

    깜/놀/하/실/겁/니/다.


    그래서..
    첫날 보신분들이 모조리 재접 대기 중이라고..

    언제 나오니? 
    더는 못 기다리겠다오 ㅠㅠ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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