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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쿨
아가씨 예명 : 혜빈
아.. 진짜 먼데.. -_- 너무 먼데..
또 갔습니다. 이번에는 혜빈언니를 보러..
교x치킨 앞에서 뵙는 검은마스크 실장님이랑 정들겠어요.
머뉘~를 건네고.. 올라가니.. 단발머리 이쁜언니가 반겨줍니다.
쓰윽.. 스캔을 하는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건..
언니의 44사이즈 늘씬한 몸이었습니다.
거기에~ 가슴도 한번 쳐다보고 전체적으로 느낌이 좋더군요.
얼굴은 성형느낌은 없습니다. 민간 느낌나는 이쁜 얼굴이에요.
대화를 나누다.. 샤워를하고 언니도하고~ 본게임에들어갑니다.
키스 아주 좋네요~ 촤악~달라붙는 키스입니다.
가슴을 손으로 움켜쥐었는데..ㅠㅠ 그래도 많이 비싼건지 진짜랑 구분이 안갑니다.
그렇게 밑으로 밑으로~ 소중이를 공략하러 갑니다.
살짝 살짝 건들 때 마다 언니의 몸이 들썩들썩거려서 뭔가 해냈다는 만족감이.. ㅋ
언니가 보기와는 다르게 애교도 있고 살갑게 대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강강강강~으로 언니의 소중이 안에서~ 존슨이 사망하셨습니다.
언니 수고했다면서 꼬옥 안아줍니다.
하아..나도 왕복운동만 5분정도 했으면 소원이 없겠다.. ㅠㅠ
only 여탑
by 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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