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 있다가 혼자 야동보다가 달림신이 찾아와 빠르게 예약전화를
하고 달려갔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빠르게 볼수 있는 와꾸좋고 몸매좋은 아이 추천해달라고 하니
좋은 타이밍에 왔다며 마리나를 추천해주네요
방에 들어가보니 일단 백마라는 느낌이 빡! 드는 얼굴입니다
확실히 서양언니라 그런거 얼굴 이목구비가 완전 선명하고 진짜 이쁘더라구요.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호기심이 상당한 백마네요
서로 말이 안통할때는 폰으로 번역기를 돌리며 이야기를 잼나게 했습니다
샤워실에서 씻김을 받고 침대에 잠시동안 서로의 체온에 몸을 밀착시키고
애무는 기본 삼각 애무를 하는데
흡입력이 아주 좋네요!!
애무 받다보니까 제 소중이는 이미 풀발...제 소중이를 부여잡고 애무를 하는데
아 이건 뭐...말로는 표현이 안되네요^^
진짜 맛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를 이 느낌!
한몸이 되었을땐 백마라 구멍이 클줄 알았는데
제 소중이에겐 딱이었네요
이건 뭐 개인차가 있을 순 있으나 전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퇴실할때 손인사도 하고 다음에 보자고 이야기도 하고
재접해서 달달하게 시간을 또 보내고 싶네요
다음엔 투샷도 도전해봐야 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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