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3 라임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자꾸 흐리는달이라고 오타가 나는군요;;;;;;)
일단 이번주 화요일 야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조금 늦었네요.
강남역에서 저녁에 볼일을 보고 늦은 저녁으로 순대국을 먹었습니다.
반주로 소주반병 먹었습니다.(이정도는 양해되겠죠?)
갑자기 안마 생각이나서 올초까지 무쟈게 다니던 모 업소갈까 하고
강남역 4번출구 근처에서 방황하다가
근처 편의점 앞에 앉아 여탑 안마게시판에 들어가서 프로필 보다가 갑자기 ......
저의 최애 업소인 강남 디저트 프로필에 꽂혀서....
스스륵 전화합니다. 그때 시간이 저녁10시가 넘은 시간입니다.
(집에서는 왜 안오냐고 난리!!! 전 무시!!!)
보통 전 낮에 달립니다. 그래서 디저트 언니들도 대부분 주간언니들을 보았죠.
야간에 좋은 언니들 많은건 아는데 저의 처지상.....침만 꼴깍
그래서 술김에 집에도 안가고 디저트에 전화해봅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3 라임 언니를 선택하고
바로 20분내로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이동합니다.
얼굴은 상당히 고급스럽고 세련된 얼굴입니다.
tv드라마에 나오는 어떤 분하고 닮았는데.....
몸매야 뭐 저의 이 썩은 눈으로 평가한다는게 죄짓는 일이 될듯합니다.
상당히 날씬하고 날씬하면서도 엉덩이가 풍성한 느낌입니다.
이런 스타일이 옷맴시가 죽이지요.
가슴이 약간 아쉽긴 한데........그래도 앙증맞게 이쁩니다.
유두가 특히 이쁩니다. 입술로 쪽쪽 빠는 재미가 있죠.
잘록한 허리에 손에 잡히는 부드러운 엉덩이 감촉이 좋아서
따로 애무 안받아도 불끈불끈합니다.
하지만 라임언니의 애무실력이 또 평범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그만하지 않으면 그냥...거기서 사망할뻔했습니다.
라임언니는 따로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디 한눈팔지않고
옆에 앉아서 제 이야기 잘 들어주고 자기 이야기도 잘 합니다.
남쪽지방 출신인듯한데 자신은 계속 중부지방민이라고 빡빡 우기는게
귀엽습니다.
라임언니는 소중한 부분이 왁싱되어있습니다. 쪽쪽 클리를 빨면서
관찰하기 좋네요. 크기않은 가슴이지만 유두를 쪽쪽 빨면서
애무가 들어가니 몸이 들썩들썩합니다. 클리쪽 빠니
다리가 오무리면서 하면서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소중한 곳의 위치상 정상위보다는 후배위나 측위에서 쪼임이 좋고
라임언니도 잘 느끼는거 같네요.
문제는 측위같은 경우 저같은 짧은 물건으로는 자세잡기가 힘들다는겁니다.
정형화된 정상위 후배위 정상위에서 벗어나보려고 노력중인데....힘드네요.
강남 디저트 야간조 에이스 +3 라임언니
육덕/장신/거유 마니아 분들께는 추천해드리기 곤란하며
슬림/날씬/연애감/편안함 마니아 분들께는 강추합니다.
반대로 로리/아담/귀욤 마니아 분들은 중간정도 될듯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탑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저는 후기를 여탑밖에 올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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