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하는 업소입니다.
후기 평이 좋은 소피언냐를 지명합니다. 후기보면 느낌이 오는 언냐들이
있지요. ㅎ
나름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키는 162~3cm정도로 보이고. 하얀피부가
눈에 뜨이고 슬렌더보단 글래머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슴가는 자연씨컵정도로 판단됩니다. ㅎ
그리고 노타투, 노흡연 언냐이고요.
전체적으로 경쟁력 충분한 +2급 언냐.
전 진한 향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소피언냐는 은은한 좋은 향기가 나네요.
첫 인상은 입매가 카메론 디아즈 느낌 있습니다. 시원시원하게 생겼다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눈매가 가장 매력적. 소녀시대 써니 싱크도 살짝보였습니다.
글고 응대력이 너무 좋네요. 일단 방문한 손님들에게 호감을 갖고 들어와주고요.
관심도 주고 대화도 이끌어 갈 줄 알고 스킨쉽도 먼저 해주는 등 애인모드가 뭔지 아는 언냐같았습니다. 그게 어색한게 아니고 자연스럽고요. 구김살이 없는 성격처럼 보입니다.
씻고 연애타임.
손님들이 뭘 원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왠만하면 연애도 맞춰주려고 하는 언냐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도 같이 즐기려고 하고 실제로 그리한다는 점입니다.
손과 입을 연계해서 애무를 시전하는 등 나름 기술도 좀 있고, 아이컨택도
시전해 줍니다.
왁싱을 해서 애무하기도 좋고 깔끔한 모양이네요 ㅎㅎ
물도 꽤 많고, 여성상위시 잘 느끼는 듯합니다. 몸도 유연해서 체위변경도 자유롭습니다.
소피언냐를 보면서 역시 즐달의 요건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임을 다시 한번 자각했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