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력덩어리 리안^^
오늘은 비너스백마의 리안를 선택하고 스무스하게 예약하고 그녀를 만나러 갔습니다.
평소에는 국산을 자주 애용했는데 오늘은 왠지 백마가 땡기더라구요.
호기심반 기대반으로 그녀가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문을열자 보이는 그녀의 환한 웃음과 귀엽게생긴 와꾸
보자마자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흥분이 되더라구요.
야한 속옷을 입고 있었는데 엘프 백마가 속옷만 입고있는 모습을 보니 안꼴리수가 없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담배한대 피우고 그녀가 씻을준비한다고 속옷을 벗는데 리안의 몸을감상하며
태우는 담배는 아주 꿀입니다^^
저도 옷을벗고 샤워실로 향하고
리안이 저를 씻겨주는동안 저는 그녀의 가슴 엉덩이 구석구석 터치해 봤습니다.
거부할법도 한데 아무말없이 웃기만 한다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가서
누우니 날 덮치며 내 목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내려오는 그녀.
내려가면서 나의 눈을 계속 아이컨텍 해주는데 그때 흥분지수가 하늘높은지 모르고
계속 올라가더라구요.
리안이 내 똘똘이를 따뜻한 혀로 감싸주는데 대충하는모습없이
아주 맛있게 해주네요 마인드 하나는 최고인듯 ~! 당할수만은 없으니 저도
리안의 가슴부터 종아리까지 그녀를 탐하면서 반응을 살펴보는데
반응이 아주그냥 활어가 따로 없네요..^^
이제는 삽입을 하고 테크닉을 보여줬습니다.
그녀는 가만히 있지안고 같이 흔들어주는데 삽입한지 얼마되지않아
발사할뻔했습니다ㅠ..체위를 바꾸고 가위치기를 보여주는데 리안의 표정은
정말 끈적하고 섹시한 표정..계속 생각납니다
그렇게 얼마지나지 안아 발사를 하고 그녀에 품에 안기는 나에게 볼뽀뽀를
해주네요 ^^ 오늘 정말 제대로 맛들리고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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