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마의 로망을 제대로 실현시켜준 금발의 옥사나를 만났네요 ㅎㅎ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이동하고 실장님 만난다음 입성을했습니다
백마는 한두번 달려봐서 그냥그렇겠지 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더라구요.
살결도 하얗고, 걱정했던 냄새도 없었습니다.
우선 한국언니들이랑 체형은 정말 다른듯
슴가가 완전 예술이구요. 핑크색에 매끄럽고 탄력이 넘칩니다.
피부는 한국언냐들보다는 부드럽고 하얗더라구요.
한국말은 거의 못하고 얕은 영어로 의사소통을 했습니다.
키스는 정말 강렬하게 하더라구요.
BJ 는 별기대 안했는데 준수한편이고 생각보다 자극적으로해서 신호 금방옵니다.
아래 털은 깎았더라구요. 보는데 꽤 자극적이였다는.
꽃잎도 거의 핑크에 가깝네요. 생각보다 깨끗하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서 침대로 가자마자
BJ받고 서로 애무 역립을 좀 하는데 폭포수처럼 애액이 흘러나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끄러워하는지 수건으로 자꾸 닦는게 더 인상적이었네요
콘끼고 바로 넣고서 펌프질하는데 저보다 더빠르게 펌프질을 하더라구요.
제 꺼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Slow 두번 외치고 펌프질 타이밍이 맞더라구요.
위에서 보는데 마치 Poo 주인공이 된듯 했습니다.
거의 시작하고 5분도 안되서 자세도 못바꾸고 들어간지 20분만에 발싸햇네요.
완전 기대이상이라, 백마는 항상 색다른 경험이라 좋았습니다..ㅋㅋ
러시아 백마 경험없는분들은 한번쯤 경험해보는걸로는 추천해드립니다.
전에 러시아에서 카지노에서 딜러로 일햇다고 하더라구요.
강남이나 근방 사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면 괜찮은 경험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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