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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새 전반적으로 기말고사 시즌이라 그런지
대학생 언니들이 안나오니 수질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서
예전에 보고 즐달했던 언니들을 생각하다가 디저트 사탕이 생각나서 연락했습니다.
출근률도 좋고 가성비도 좋았던걸로 기억하네요
제 기억에는 +3이었는데 어느새 보니 +4로 바뀌어있네요
괜찮아요 만원 오른걸로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느낌은 안드니까요.
거품업장가서 눈탱이 맞느니 그냥 정상적인곳 다니렵니다.
몇몇 친한 실장님들이 그러더라구요.
요새 거품가서 눈탱이맞고 자기네 영업장에서 +3추천하면 못생겼다고 안본다고 한다네요.
정말 멍청한 사람들 많은것같네요 진짜 마인드 좋은애들은 +2+3에 많이있는데.
와꾸내상? 몸매내상? 뭐 다들 알지않습니까? 좀 떨어져도 마인드 좋은애들이 최고라는거.
마인드내상 당하면 달림 의욕 자체가 사라져서 근 한달은 안다니게 되니 실장들도 마인드 구리면
추천 안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사탕이같은경우는 마인드는 엄청나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누구나 무난무난하게 즐달할 정도.
저는 일단 그정도면 만족합니다.
간보고 빼고 하는 매니져들...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자기들 돈 벌어주는사람들은
후기쟁이가 아니라 조용히 달리는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뭐 사탕이는 그런 느낌은 못받아서 즐달했던걸로 기억하네요.
제 생각이 이러다보니 마인드 나쁜 언니들 블랙이 좀 많더라구요.
어차피 난 다시는 그런 언니들 보러 안갈껀데 말이죠.
여튼 사탕이는 꽤나 슬림한 편에 속하고 아담하고 귀여운 느낌이네요
섹반응도 좋고 빼는거 없고 와꾸도 잘 나오고.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봤을때 10점 만점에 8.5점?
제가 좀 짜게 주긴 합니다.
150명은 본거같은데 10점 만점에 10점은 딱 한명 있네요.
평균점수가 6점정도 생각드니 사탕이정도면 준수한편.
무난무난 즐달을 원했으니 사탕이를 선택했죠.
동일업장에 젤리같은경우가 마인드 와꾸 몸매 다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초즐달 해서 재접하려고 했으나 어마어마한 예압으로 인해 두번을 못봤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초즐달 한 언니들은 다시가기 무섭네요. 진짜 로진 될까봐.
이 기분으로 보는게 8~9점대 언니들이겠죠.
이래저래 완벽하게 떨어지는 언니가 사탕이였네요.
뭐... 사탕이 유명한걸로 알고있습니다.
사탕이는 누구나 즐달 할 수 있을겁니다.
단, 장신이나 육덕쪽 취향 갖고있는 사람들은 안보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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