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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를 맛보는 것은 남자의 로망 중 하나!
비너스백마 실장에게 전화를 해서 금발의 글레머 스타일 아가씨를 추천부탁드렸습니다
나탈라 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프로필을 보니 제 로망을 채워주고도 남을 그런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기대하고 문을 여니 S라인이 잘빠졌고 얼굴이 정말 이쁩니다. 섹시미 철철흐르는 꿈에만 그리던 제 이상형 백마가 반겨주네요ㅎㅎ
그 잘록한 허리에 어찌저런 하드웨어를 갖고있는지.. 가슴은 C+이라고 나와있지만 몸에 비율덕분에 훨씬 육감적이였습니다
당장 덮치고싶었지만.. 이성을 되찾고 쇼파에서 피아노치듯 나탈라의 몸을 이리저리 튕겨보고
대화따위는 생략하고 몸으로 대화를 하자 마음먹고 제가 먼저 씻고오려던 찰나 나탈라도 벗고 샤워실로 따라 들어와
씻겨주네요! 가슴이 제 몸에 이리저리 닿을 때마다 제 존슨은 고통스러워 하네요~
나탈라를 번쩍들어 침대에 살포시 내려놓은 다음, 엉덩이와 골반쪽을 더듬으며 그녀의 큰 가슴을 탐해봅니다
나탈라도 흥분했는지 제 머리를 부여잡고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나의 로망 백마를 흥분시키고 있다니...
꽃잎을 만져보니 음탕하게 젖어있고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니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져가네요
콘을 빨리 씌우고 삽입을 해봅니다, 깊게 삽입을 하니 그녀는 절 꽉 껴안아 제 귀를 핥아줍니다
온갖 자세변경을 하며 그녀를 더욱더 흥분의 도가니 끝으로 몰고가니 그녀는 눈이 풀리고 온몸을 부르르 떠네요
제가 너무 감동시켰나요? 그녀가 제위로 올라와 자기 가슴을 부여잡으면서 흔들어주는데
제 존슨은 청룡열차타는 느낌이였습니다!!! 느낌이 오길래 그녀를 후배위체위로 돌려
삽입하니 위에서 보는 그녀의 엉덩이 골과 허리라인이 정말 예술입니다..
그녀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절정에 느끼며 삽입하다 발사했네요
그래도.. 토끼는 아니다라고 자부심을 가지고있던 저는 그녀의 테크닉에 항복하고 말았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투샷을 끝었어야 했는데ㅠㅠ 얼마지나지못해 발사를 하니 나탈라의 표정이 아쉽다는 표정입니다...
그녀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후 나와서 담당실장에게 좋은시간 보냈다고 전화한통했네요
나중에는 릴레이 코스를 이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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