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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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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관찰자 시점에서본 앙큼이의 연애의 모든것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선릉 스쿨

    아가씨 예명 : 앙큼

    약간의 흥분과 새로볼 언니와의 연애생각으로 언니보러가는 발걸음은 약간 빨라진다.

    전에 옷깃 스치적도없고 일면식도 없는 언니와 다벗고 가장 원초적인 본능의 육체의 언어로 얘기한다는게

    어찌보면 심박수가 상승하는건 당연한것일게다.

    초인종을 누르자 어린티가 묻어나오는 160대초중반의 키의 언니가 문을 연다.

    사회 초년생이 꾸민게 좀 몸에 어색한 느낌이 느껴진다.

    아직까지 물이 덜 들었다는 증거이다.

    침대에 앉아 에어컨 바람에 땀을 식히고 물을 마신다.

    이름 대로 착 달라붙으며 앙큼떠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그정도는 아닌듯하고~~

    아무튼 손님응대에는 잘 응대하는데 묻는 말에만 대답하자니 분위기가 끊어진다.

    이럴땐  샤워실로 가는게 상책이다.

    가볍게 씻고 침대에 와 누우니 물소리와 씻는소리가 상상력을 자극한다.

    '몇분 후면 저 샤워실의 언니와 몸의 대화를 나누겠구나!"하는 상상을 해본다.

    이윽고 물소리기 끊어지고 나신의 실루엣으로 침대옆에 아 눕는 앙큼이~~

    가볍게 안고 앙큼이의 입슬에 네입술을 포개본다.

    입술이 벌어지고 혀와의 도킹으로 앙큼인 나의 몸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음을 알려준다.

    가슴라인이 종지엎어논  완전 사발형이기에 만져보니 튜닝을 했다.

    가슴아래를 쨌는데 보통언니들 겨드랑이를 하는데 흔한 경우는 아니다~~

    이윽고 꽃잎에 도착해 거웃을 손으로 올라고 클리를 애무한다.

    "헉~헉~음~음~"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방안을 채운다.

    가식적이지않은 모습이 좋다.

    이어 69로 이어지며 서로의 무기를 날카롭게하는 과정을 통해 도킹해야할 시간이

    가까와 짐을 느낀다.

    이어 분기탱천한 육봉으로 언니의 구멍을 찾는데 잘 안찾아진다.

    이언니후기에서도 구멍 찾기 힘들었다는 얘기가 있는데 허언은 아닌것 같다.

    드뎌 진입한 앙큼이의 동굴은

    20대 연애 초짜녀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빡빡하면서 쪼이는 강도나 압박감이 "나 연애 별로 안했어"라고  시위라도 하는양

    육봉에 몸의 언어로 알려준다.

    이런 맛에 영계,초짜녀를 찾는듯 싶다.

    그 임팩트는 체위 두가지정도 시전하니 더이상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마치 육봉이 블랙홀에 빠져 들어가는듯  꿀럭꿀럭거리며 항복의 눈물을 쏫고야 만다.

    업소출근 한달가량에 남친도 한사람만 사궜다는데  그런 정황이 몸으로 그대로 말해준다.

    이런 언니는 나왓을때 빨리보는것이 달리는 사람이라면 모두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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