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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         [지담]애인모드 + 쌩초 필견녀(only여탑)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선릉 캐스팅

    아가씨 예명 : 지담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언제나 팩트 후기를 쓰는 길어야10분 길어야10cm 입니다.

     

     


    딱 떡감 좋은 체형입니다.

    보자마자 제 얼굴에 미소가 번지네요 ㅎㅎ

    아 아가를 왜 봐야 하냐면 쌩초 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오빠아~~~~ ㅠ_ㅠ

    응?

    나 프로필에 키가 1cm 더 커요 실장님이 가짜로 올렸어~~~ 어떡하지? ㅠ_ㅠ (예시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원래 다 그래~~ (오구 오구)

    그래도... 손님들한테 미안한데.. 틀린 거 보고 실망할까 봐.. ㅠㅠ

    궁굼한 것도 많고 생기 발랄합니다. ㅎㅎ

    밥솥을 열었을때 김이 모락 모락 나오는 밥을 바로 먹는 신선함이 있습니다.

    다른 후기에 리드가 필요하다고 말 없는 순딩인줄 알았는데

    낯가림 별로 없고 웃으면서 이야기 잘하네요 귀여워 죽겠어요.

    5분도 안되서 여친 모드 입니다.

    이야기 하다가 샤워하고 지담이도 샤워 하러 가는데

    오빠아~~~~~~~~~~~~~~~~ 뜨거운 물이 안나오는거 같아~~~~~ ㅠㅠ

    그 말을 듣고 여친이 부르듯 허둥지둥 달려가는 저.. ㅜㅜ

    같이 알몸으로 샤워기를 보고 있는데 문뜩.. 정신을 차리더니

    오빠 창피해~~~~~~ 다시 가~~~~~~ 이렇게 밝은 곳에서 서로 알몸으로~~~~~~~~ ㅠㅠ

    하며 떠미네요 부를때는 언제고 ㅜㅜ

    씻고 나서.. 침대에 누워 있는 저에게 다다다 와서 몹쓸 몸뚱이게 폭 안기는데

    와~ 오빠 몸 따뜻하다~~ 창피해서 그냥 찬물로 씻었어~~~~ ㅠ_ㅠ

    하고 부비적 부비적 파고 들어 오는데

    너무 들어와 제가 조금 후퇴 할 정도?? ;;

    애인 모드가 죽이네요 으흐흐

    깨물어 주고 싶네요 ㅎㅎ

    슬슬 합체를 해봅니다.


     

    합체전에 이해도를 돕기 위해 므흣님 인증을 좀 퍼왔습니다.

    또 찍을 필요 없이 잘 찍으셨네요


    키스는 질퍽하지는 않습니다. ㅠㅠ 팩트 후기라.. ㅠㅠ

    그런데 가슴은.. 어휴..... 완전 자연산에 그립감이 죽입니다.

    보기에는 별로 안 커보이는데

    만지면?? 만질 부분이 엄청 많습니다.

    왜 먹을게 안 많아 보이는 데 막상 먹으니 먹어도 먹어도 다 못 먹는 느낌? ㅋㅋ

    자연산에 손에 꽉 차네요 보빨할때도 계속 만지고

    사까시 받을때도 그립감이 좋아서 계속 가슴을 만졌네요 ㅎㅎ

    삽입 하는데.. 길어야 10cm 가 길어야 20cm 로 바뀐거 같은 반응을 보여줍니다!!

    구석 구석 찔러 주니 신음을 내다가 나중에는 흐느끼며 신음을 내는데

    남자를 으쓱해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너무 반응이 좋아 혹시 가식인가 싶어 다다다 하다가 갑자기 확 멈추니.. 신음도 같이 확 멈추는?

    회사에 치이고 집에서 와이프와 애들에게 치이고 기 못 펴고 사시는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기 죽어 사는 유부남분들에게 보양식으로 추천 드립니다 ㅎㅎ

    정자세 후 위에서 하는데.. 위에서는.........

    정말 못해요.. ㅠㅠ 뒤에서 탑 클래스에요 ㅠㅠ 위에서 해본 경험이 적은가.. ㅜㅜ 솔직 후기 입니다.

    뒤치기 후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뒤로 더 잘 느끼는 느낌이 듭니다.)

    끝나고 나니 고생했다며 제 엉덩이랑 머리를 쓰담 쓰담 해줍니다

    그러면서 귀에 대고 오빠가 제일 잘한다느니 접대성 멘트를 해줍니다

    오피녀는 숨소리조차 거짓이지만.. 기분은 나쁘지 않네요

    지담이는 극주간조이고 최소 한달 안에는 거의 이틀에 한번은 출근 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조급해 하지 말고 회원분들 모두모두 전화기를 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나가는데 싱글벙글 웃다가.. 극 부엉이인 저는.. 지담이가 극 주간조라는 생각이 나서 털털거리며 걸어 왔네요..

    언제 일을 쉬고 보러 갈 생각 입니다 ㅠㅠ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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