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콩...
먼저 원가권을 주신 하셀님께 감사드려요^^
와꾸는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민필이구요....
+3 기준 중하 정도 됩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가슴은 탱탱하고
탄력있고 모양도 예쁜 가슴입니다.
음~~ 레알 스무살입니다.
일한지 열흘정도 됐더군요.
그리고 완전 찰 매미과입니다.
거기다 완전 애교둥이입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땅콩이 샤워하고
제 옆에 누워서 저를 바라봅니다.
그러다 자연스레 서로의 입술이 마주하고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제 한 손은 땅콩의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지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합니다.
키스하는 땅콩의 입에서 갸냘픈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그게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땅콩의 입술을 탐하던 제 입술과 혀는
탐스런 땅콩의 가슴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탱탱하고, 탐스럽고, 부드럽고, 예쁜
땅콩의 가슴의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땅콩의 깊은 계곡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제 혀가 땅콩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땅콩의 클리토리스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땅콩의 신음소리도 점점 고조되어 갑니다.
한참을 땅콩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자
절정을 느끼는지 땅콩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리며 제 얼굴을 조여 옵니다.
흥분할 대로 흥분한 땅콩의 보지에
굵고 딱딱해진 제 자지를 넣습니다.
이미 보짓물로 흥건해진 땅콩의 보지가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음~~ 땅콩의 보지의 느낌이 좋습니다.
땅콩의 보지에 자지를 넣으면서
엄지손가락으로 땅콩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릅니다.
땅콩의 보지에 자지를 넣으면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니 엄청 좋아합니다.
땅콩...
레알 스무살 어린 친구와의 기분 좋은 섹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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