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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사탕+4] ♥♥로리로리 귀요미 사탕^^♥♥(only 여탑)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사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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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후기는 6월 원가권 후기입니다...
     
    디저트 업장은 처음 방문을 드리는지라 원가권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원가권을 생애 처음 접하게 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디저트 업소 사장님과 더불어
     
    원가권을 원만하게 처리해주신 실장님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께 저는 무엇보다 마인드가 최우선이고 아담슬래머를 선호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자신있게 사탕이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셨네요...
     
    프로필을보니 159-B컵인데 44kg 인걸보니 완전 로리스타일입니다... ㅋ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앞에서 노크를 합니다.
     
    이쁘장한 언니가 교복코스프레를 하고 문을 열어주시네요...
     
    긴생머리에 자그마한 머리 그리고 짧은치마에 어울리는 늘씬한 각선미....
     
    실제키는 아담하지만 다리가 엄청 길어보여서 훨씬 커 보이는 로리로리한 언니로 일단 스캔....
     
    프로필대로 정말 로리로리 합니다...ㅋ
     
    제가 싱크 매치를 잘 찾지는 못하지만 러블리즈 케이정도의 귀여운 이미지입니다....
     
     
     
    물한잔 얻어먹고 소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말도 잘 받아주고 말투도 애교가 많은 혀짧은 목소리네요...ㅋㅋ
     
    소파에 앉자마자 옆에서 계속 제 손을 쓰담쓰담 팔장도 껴보구 사랑스럽고 애교가 많은 언니네요...
     
    제가 처음 사람을 보면 부끄러움을 무척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서 좋았습니다 ㅋ
     
    이런저런 기본적인 얘기를 하다가 시간을 보니 15분 정도 지난듯합니다...
     
     
     
    "오빠 이제 샤워하셔야지요.."
     
    "네... " 
     
    (나는 옷을 하나둘씩 벗어서 소파위에 올려 놓는다)
     
    (옆에서 언니도 옷을 벗고 봉긋한 브라도 풀으려고 한다)
     
    "사탕언니도 씻을려구? 여직 안 씼었나보네요...."
     
    "네 오빠 씻겨드릴려구요 (옷을 다 벗었다 ㅋ)"
     
    "난 부끄럼 무지타는데..."
     
    "그럼 오빠 먼저 씻고 나오실래요?  저는 그 다음에 샤워하구요..."
     
    (절대 안될말이죠....ㅋㅋ)
     
    "그럼 시간손해니까 같이 씻어요...."
     
    "네"
     
    (언니가 먼저 들어가서 물 온도도 맞춰놓고 있다...  착하다)
     
    들어가서 치카치카하고 이어 사탕언니가 맞춰놓은 온도에 제 몸을 차분하게 그리고
     
    꼼꼼하게 씼겨줍니다.  저의 소중이도 물론 호강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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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먼저 샤워를 마치고 사탕언니도 샤워를 하고 침대에 올라왔습니다....
     
    올라오자마자 뽀뽀를 쪽쪽 하더니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시네요...
     
    가슴을 시작으로 허벅지애무도 시전해주시고 소중이를 향해서 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봉알도 낼름낼름 비제이 또한 수준급으로 열심히 해주십니다....
     
    이번에는 저의 차례로 자세가 역전이 되었네요....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정렬해주면서 키스를 해보았습니다...
     
    아주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전혀 빼는것도 없습니다....
     
    가슴도 가냘픈 44kg의 몸무게를 지닌 로리로리한 언니의 체형상으로 보면 충분히 A+는 됩니다...
     
    모양도 이쁘고 말랑말랑 촉감도 좋고 꼭지도 발딱발딱 잘 서네요....ㅋ 
     
    제 혀가 허리라인을 타고 허벅지 안쪽이랑 Y 존으로 내려가봅니다.  많이 민감하십니다...
     
    이제는 클리를 향해서 돌진.....
     
    클리를 천천히 혀로 자극을 줄때마다 움찔움찔합니다.....
     
    이어서 Y존과 클리, 구멍을 번갈아 가면서 자극을 주니 신음소리와 함께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네요...
     
    저의 목이 두번정도 사탕언니의 허벅지 사이에 꼈을때 언니가 힘들었는지 그만을 외칩니다.....ㅋ
     
    매너남인 저는 항상 언니들 말을 잘 듣기때문에 오케이 여기까지....ㅋㅋ
     
     
      
    사탕언니가 콘을 장착해주시고 정상위로 시~이~작 
     
    좁보인데도 물이 충분이 나와서 잘 들어갑니다....
     
    다리를 위로 옆으로 언니가 느끼기 편하게 스스로 위치를 잡아줍니다...
     
    너무나 착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귀여워 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절대 쌩초는 아니었습니다...
     
    이어서 여상위로 자세를 바꾸어봅니다...
     
    처음에는 방아를 열심히 찧더니 그다음 허리를 돌리는데 우와 유연하게 잘 돌아가네요...  역시...ㅋ
     
    후배위로 가서 엉덩이도 쪼물락 쪼물락 거리다가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서 발사를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혼자서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작별뽀뽀와 함께 훗날을 기약하며 퇴실하였습니다.
     
     
     
    전반적인 평을 해보자면 사탕언니는 이쁘장하고 귀여운외모를 장착한데다가
     
    말투나 보여주는 행동 또한 사랑스럽고 귀여운 언니이시네요...
     
    다리도 길고, 이쁘고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가진 너무나 예쁜 몸매의 소유자로서 
     
    거의 완벽한 로리 스타일이십니다... 
     
    몸에서 나는 향긋한 냄새와 청결한 점에서도 좋았구요....
     
    잘 느끼고 섹스를 좋아하는데 참고 억제하면서도 스스로 즐길줄 아는 스타일의 언니인것 같습니다...
     
    디저트는 로리 스타일의 언니들이 특히나 많은 업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정말 이쁜 얼굴과 몸매의 로리로리 사탕 언니를 접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다시한번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하셀 방장님과 디저트 업소 사장님 그리고
     
    실장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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