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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방문 두 번째날
전날의 사라+3 도희+2 언니와의 즐달의 기운을 안고
궁금해하던 나리+2 언니가 마침 출근하여
연속 방문해봅니다
학창시절 태권도, 키166~167, 실제나이,
직장생활하다가 오피 입문,
다른 업장에서 오피입문했다가 한동안 쉬고
얌얌으로 이적했다는 경력
그리고 부처님마인드,,,
이러한 사전정보가 제 옛지명과 너무나 흡사해서
접견 우선순위에 두었던 언니입니다
방들어서서 보니 옛지명이 아니라는,,,
그 실망감도 잠시,,,
웃는 얼굴상의 눈이 큰 미인형의 나리가 반겨줍니다
성격 시원시원하고 화통
운동을 해서인지 한성격 하는 센 언니의 기질이 있어보이는데도
1시간동안 옵빠와의 시간은
프로마인드로 응대합니다
이런 저런 얘기 후
“씻을까?” 하니깐 답변이 “같이 씻는게 예의겠지?”
나야 좋지 머
꾸준히 운동으로 관리하는 몸이라 군살없이 탄탄합니다
피부의 탄력은 최상급
키스 화끈하고
아래 역립을 시작하니
다리를 들고 양팔로 자기 다리를 끌어안는
역립최적자세를 취해줍니다
이런 센스쟁이~
몸을 내맡기는 연애
물흐르듯 매끈한 여러 자세 연결
반응 좋고 연애감 아주 좋고~
베드타임 끝나고 소파에서 담배 하나씩 피며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예전 업장하고 예명 알 수 있남?”
“응 XX의 YY였어”
뒷머리가 띵~~
아 글쿠나 역쉬 그럼 그렇지
1년반 전 그 당시엔 접견을 못했지만
후기도 봤었고 익히 알던 예명이었던거죠
현재 강남권 제1의 업장에서 +2급 탑에 속하던
그 인기녀였더랬습니다
얼굴, 와꾸, 마인드, 연애 측면에서 무조건 +3급입니다
본인이 자진해서 +2로 고수했다하니
손님입장에선 땡큐인거죠
방 나서면서 다시 만나길 기약하면서
고맙다고 인사하니
나리가 뽀뽀 두 번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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