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 나서 할일도 없이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다가 컴퓨터를 켯죠
게임도하고 인터넷 쇼핑도하고 싸이트에 접속을 했습니다..
밤이되면 늘그랫듯이 싸이트 접속을하여 눈팅을하게 되네요 ㅎㅎ
접속을해서 눈팅을 하다보니 오피 생각이 나네여~
여기 저기 전화해서 간을보다가 예약을 잡을까 생각도 햇지만 오늘은 술생각도
별로 나지않고 그냥 말리기만 하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예약없이 바로가야겠다
생각해서 예약없이 진행이 가능한곳으로 찾아가기로 마음을먹었죠!
예약없이 바로 진행이 된다고하여 바로 시동걸고 출발! 운전하며 가는동안에도
어떤언니가 들어올까 상상을 합니다 ㅎㅎ 상상할때 너무 깊은 상상을하면
실망감도 커진다는것을 알기에 저는그냥 마음편히 몸매상상? 교제를할때
자세상상? 대화? 이런것만 상상을 하게되었죠.. 주차를하고 다시 전화를걸어
실장님과 통화를 마친후 저는 안내를받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간단 한 인사와함께 담배하나피고 샤워 하러 갔습니다.
물온도도 괜찮고 맘에들게 해주더군요 ㅎㅎ 먼저나와서 몸을닦고 침대로 향햇습니다.
침대에 앉아있으니 간단하게 마실꺼라도 하나줄까? 이런류에 말을 하는거 같더군요.
그래서저는 물달라고해서 물한입하며 기다리고있으니,뒷정리 하고 나오네요 ㅎㅎ
몸매가 좋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간단한 애무와 스킨십 오고 가며 똘똘이는 발기 80%정도 된상태에서
BJ를시작 하는데 100%까지 금방 되더군요 조금이나마 늦게 발기되는게 자부심?
처럼생각됫는데 생각보다빨리 되서... 자괴감이 들긴했지만 스킬이 있다보니
빨리된거 같기도하네요 ㅠㅠ 100%되고 BJ를 조금더받다가 해야겟다는 생각에
바로 자세를 바꾸고 시작했습니다 ㅎㅎ 역립도 할까 생각은 했지만 오늘은그냥
털리고싶은 생각에 참고 털리기만 했네요!
다털리고 끝나고나서 정리하고 담배하나 피면서 간단한 대화정도하고 나왔네요 ㅎㅎ
집도착해서 누워있으니 아무것도 하기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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