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유니+3] 물티슈 한장이면 끝~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핸플. 페티쉬. 그리고 키방에서 개즐달이라고 누군가가
    거품 물었을땐 머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공식적으로 성기를 보여준다 하더라도 관계를 부정하는곳인데
    실제로는 적지않게 서로의 필에 의존하거나 소소한 용돈으로 처리(?)
    한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음)
     
    오피는 공식적으로 떡을 치는 곳입니다.
    가만 있어도 알아서 벗어주고, 침대에 누워 있으면 서서히 다가와
    한마디 해줍니다.

    해줄까? 

    응.. ㅋㅋㅋ



    오피에서 개즐달이라면.... 글쎄 뭘까요?



    난 왜 유니를 4번이나 접견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당시에는 존나 꼴려서...
    긴다리를 쫘악 벌려주는데... 활짝 웃어주는 봉지에 빠졌다고 해야할까,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것은 물론이지만,  조금 남다른 친절함이랄까, (그런게 있습니다)
    입장했을때 활짝 웃어주는 모습에서
    과연 지금껏 접견한 언니중 처음 보는 날 보고
    웃어주는 얘는 몇명이나 되는지 함 생각해 보시길...

    아마도 직업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함과 상대를 만족 시켜야 한다는
    마인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게 커버가 되면 
    외모가 살짝 달라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목아래로
    근사한 비주얼이 펼쳐지는데
    물렁하지 않은 탄탄한 몸매와 떡맛을 아는 연령대의
    흐느낌과 꽉쪼임이 기다려 줍니다.

    늘~ 배아래로 힘을 주다시피하니
    처음 접견시 쪼임은 남다르게 느껴질 겁니다.



    이 언니도 사실상 몇년을 주욱 해온건 아니지만
    띄엄띄엄 맛만 보고 사라졌다 나타났다의 반복
    어차피 대회를 앞두고 쩐이 필요해서 하는거라
    플레이 하는거 보니, 꿩먹고 알먹고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조금 내공이 필요한데...
    고집스럽거나 자기주장이 강한건 아닙니다.
    상당히 친절하니 인상쓸 필요도 없고
    약간의 친절함으로 받아만 준다면
    언니는 분명히 
    당신편이 될것입니다.

    어차피 한고비는 넘겨야 하는거 아냐?

    차운전하고 가다 문턱 나오면 돌아갈껀가?
    서행하면서 잠깐 흔들거리고 나면
    별일 없는냥 그냥 지나가면 되는 겁니다.




    그날은...
    문을 열고 들어가자
    반가움의 극치였습니다.
    큰몸(?)으로 날 안아주는데...

    청결함을 우선적으로 하는 언니라
    씻고와도 씻어야 하고...
    이언니 그날은 좀 밝히더군요.
    포옹을 하며 뒷걸음 치다
    침대에 닿자
    바로 늬였는데
    아잉~ 씻구와 (를 안하더군요)

    바로 팬탈을 하고
    보빨을 하는데
    고개를 뒤로 제치다
    빨고 있는 내 얼굴을 내려 보다가
    난리도 아니더군요...

    맥카터의 순간이 왔습니다.

    보빨을 하며
    내 아래는 분주하게 한꺼풀씩 제껴지고
    있었습니다. (내가 내 허물을 하나씩...)

    내아래가 다 없을지자
    언니도 맥카터 하기 싫었나 봅니다.
    긴팔을 휙 뻗더니
    물티슈 한장을 뺴더니
    오빠~ 일단 이걸로 좀 닦자...

    왜 알자나...
    밤에 이닦지 않고 엉성하게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문득 깨었을때
    이닦으러 나가기 싫을때
    그냥 가글 한목음 하고
    바로 잔적이 있을겁니다.

    네...
    물티슈 한장으로 샤워를 다 마쳤습니다. ㅋㅋㅋ

    네...
    바로 했습니다.

    네...
    맥 끊지 않았습니다.

    네...
    개즐달 하였습니다.

    (그 다음은 여운을 남기겠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