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메이드
아가씨 예명 : 복희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언제나 팩트 후기를 쓰는 길어야10분 길어야10cm 입니다.

복희는 후기가 참 많죠..
가끔 어떤 업소들은 + 6 + 7 이러고 상상할 수 없는 + 가 붙어 있는 업소가 많은데..
+4 복희를 만나면 이것보다 더 이뻐야 하나? +6 +7 이 이 정도 보다 이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괜찮다는 겁니다. 얼굴도 주먹만 하고 뽀얀 피부에 쌍꺼플 있는 예쁜 눈
정형적으로 호불호 없이 남자들이 좋아할 얼굴입니다.
외모가 어떻고 떡이 어떻고는 후기를 많이 보셔서 이제 식상하실 테니..
에피소드 후기 납깁니다
(읽다가 오해하실까 봐.. 미리 말하면 내상 아닙니다 ㅎㅎ)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복희가 오빠아~~~~~~ 하고 달려와서 안깁니다.
뭐지?? 얘가 갑자기 왜 이래 이런 애 아닌데.. ㅡㅡ
오빠 오빠 인누와~ 인누와~ (혀가 가끔 짧아요 ㅎㅎ)
하더니 제 면봉을 잡고 끌고 가서 (손을 잡고 끌고 갔지만 느낌은 면봉을 잡고 끌고 간 느낌입니다 ㅋㅋㅋ)
오빠 요기 요기 앉아~~~~~
하고 소파에 앉힙니다.
그러더니 오빠아~~~ 보고 싶었서~~~~ 하면서 제 사타구니 사이에 얼굴을 묻고
두 팔로는 제 팔을 꼬옥~ 감쌉니다.
흠.. 10분이는 속으로 너무 오랜만에 왔나 하고 내가 갑자기 매력이 많아 졌나 으히힛~
왕자병이 잔뜩 걸려서 혼자만에 생각에 잠기며 복희 머리를 쓰담쓰담..
근데..
뭔가 이상합니다..
복희야??
.............
복희야??????
......................
ㅡㅡ 아놔 자고 있네요 이런.. 많이 졸렸나 봅니다.
초면인 손님 왔는데 이러면 내상이네 마네 할 테니..
저 같은 얼굴 본적 있는 호구가 오니.. 이렇게 반겨 준거였네요 ㅡㅡ
역시나.. 잠시나마 기분이 업 된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 복습합시다.
오피녀는 숨소리조차 ( ) 이다. (댓글로 달아주세요)
일어나!!
복희 이마에 딱콩을 하니 일어나네요.
복희가 해롱해롱 하는 표정을 지으며..
오빠아~~~ 사실 내가 내가 밤을 새우고 못 자고 있는데~~~~ 주절 주절 (졸면서 말해서 뭔 말인지.. ㅋㅋ)
조금만 자면 안 돼?? 10분?? 응응?? 아니 5분?? 3분!!!!!!
나 : .........................?
오빠 나 3분만 잘게!!!! 하고 다시 제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 코~~~~~
에휴.. 잠시 그 상태로 1분 30초 짜리 핸드폰 게임을 한판 하고..
일어나!! 졸아야3분으로 예명 바꿔 버린다!! 하고 또 딱콩을 놔줍니다.
흐아앙~~~~~~~~~~ ㅠㅠ 3분이 왜케 짧지???????????????? ㅠㅠ (1분 30초였으니까 짧지 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빠 오빠아~~ 맞다 맞다 밖에 덥지?? 덥지 잉~~?? 그치?? 긋치잉??? 샤워하고왕~~~~~~♡
하고 절 반 강제로 씻기러 보냅니다.
아주 자고 싶어서 온갖 애교를 다 부리네요 ㅡㅡ
샤워하고 왕~~~ = 좀 자고 있을게~~~~
이걸로 들립니다.
평소에도 이러면 얼마나 좋아.. 에휴..
씻고 나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침대에 대놓고 잡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했던 시나리오라 ㅋㅋㅋㅋㅋ
일어나!! ㅋㅋㅋㅋ
또 해롱 해롱 하면서 일어나서 또 3분만 3분만 애교를 부리길래..
또다시 침대에서 1분 30초 눈을 붙이게 해주고..
이제 합궁을 해야 하는데..
제가 먼저 애무 하면.... 예상되시겠죠? ㅋㅋ 제대로 잠을 잘테니..
먼저 해봐!!! 하고 시킵니다.
오케잉~~ 하더니 하는데....
음.. 좋네.. 음.. 좋아.. 음?...... 음???????????????????
조네요 ㅜㅜ
이쯤 되면 잠시 일으켜서 진지하게 뭐라고 합니다.
나는 남친이 아니다 우린 비즈니스 관계다~~
하니 가서 복희가 세수하고 잠에서 깬 후 본격적으로
팥팥팥~~~~~
팥팥팥팥~~ 팥팥~~~
떡치면서 눈을 뜨고 키스하는 걸 보니 잠은 확실하게 깬 것 같네요. ㅎㅎ
시원하게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졸릴 때는 술 취한 것처럼 귀여워지고 애교도 많아지네요. ㅎㅎ
색다른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떡도 잘 쳤습니다. ㅎㅎ
떡 이야기가 궁굼하시면 다른 후기 검색하시면 됩니다.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