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룸은 가봤어요. 근데 술 못먹겠어서.."
"앱은 겁나서 못해봤어요"
"네? 키스방이 뭐예요?"
"1시간 동안 그럼 어떻게 하는데요?"
"근데 수건빨래를 왜 저한테 시켜요?"
"끝나고 빠지펜션 놀러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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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처음에는 잘모르니까 플2부터 하다가
경력이 쌓이면 올려주는 거라고..
그랬을 겁니다.
'아 네.. 그렇겠네요' 했을거구요.
플4 사이즈입니다. 현재 페이는 플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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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삘의 매력도를 따진다면
아마 여러분이 보신 중에 최고의 얼굴일겁니다.
잘 웃고, 밝고, 상냥하기도 하고
사람을 그냥 아무 의심없이 믿고..
안 어울리는 가식애인모드 같은거 없이
털털한듯 하다 어느새 앵겨오는..
강력하게 밀려드는 마음 하나 생길겁니다.
'친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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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지요. 플4 사이즈라고.
옷벗으면 여실히 드러날 겁니다.
다이아몬드 원석같은 몸매.
피부샾 같은거 한번도 안가봤을 것 같은
약간 투박하게 탱탱한 어린 21살의 솜털 덮인 몸뚱아리.
길고 가늘게 뻗은 하늘하늘한 팔다리.
수술한번 생각해봤음직한 겸손한 A+ 자연슴.
돈들여 다듬음의 아름다움을
그냥 사뿐히 초월하는
DNA자체의 우월함이 돋보이는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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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꽁냥거림이 재밋습니다.
엄마 아빠 놀러간 날 여친네 다락방이 그랬습니다.
그런 꽁냥거림 그 느낌 그대로를 나한테 줍니다.
제트스키 웨이크보드 이런거 탈 생각에
잠도 빨리 깨서 새벽내 동트는 동안 빠지 강사
일어나기만 기다렸다는 아이.
귀엽습니다.
세상을 이 녀석 눈을 통해 다시 보니
너무 새롭고 가슴이 막 벅찹니다.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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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마냥 서서히 달아오는 아이입니다.
업소 기술은 받아본 적이 없는 아이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너무 잘 믿고 몸을 맡길 줄 아는
아이입니다.
서서히 올라갑니다.
(일부러 찾아다닌 탓도 있지만) 제가 활어를
쫌 압니다. 많이 봤구요.
그러나 이런 활어는 첨봤습니다.
이런 수준은 태생이 다른 겁니다.
몸의 비틀림과 동공의 흔들림.
저 깊은 곳의 꿀렁이는 진동이 분명이 보입니다.
속에 조용히 고여있다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며
울컥 토해지는 철봉맛 애액.
아직 삽입도 전입니다.
스웩쩌는 신음소리. 아..아..아..아악!!!
저는 9년 오피다니면서 느끼는 애들
표현의자유(?) 존중해주는 편이었습니다.
근데 처음입니다.
덜컥 겁이나서 저도 모르게 아이 입을 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진짜 오피 9년 다니는 동안 첨입니다.
그렇게 10여분을 소리지르는 아이 입을
틀어막고 널뛰기 하듯 요동치는 아이 허리를
다른 한팔로 휘감아 끌어안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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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서는 원래 이렇게 하는 거라고
애가 생각할까 두렵습니다.
온몸에 힘이 다 빠진 상태로
한탐하고는 현타와서 더 못할것 같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실장님한테 톡이 왔나봅니다.
'아 쉬는시간도 없이 이렇게 바로 또
올라오는거야? 아 집에 가믄 안되? ㅜㅜ"
P.S.
재접 기다리는 와중에..
첫날 제 뒷탐분 사고가 났었다 들었습니다.
팅겨 날라갔을 거라고 짐작이 됩니다만
아직 연락은 된다고 해서..
혹시나 나올까..
그냥 아쉬운 마음에 써보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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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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