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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 프로듀스
아가씨 예명 : 바니
업장의 적극추천으로 바니를
예약잡고 강남으로 향해봅니다.
이름만으로 기대감을 주는 바니~~ 약간 들뜬마음으로 약소하지만
간식거리와 마실걸 사서 갖다 주니 너무나 좋아해주네요~
빠르게 스캔해봅니다.
민간필은 아니지만 룸이나 고급스런곳에서
볼수있는듯한 외모~ 몸매또한 슬림하지만 볼륨감이 예술!!
오늘도 어김없이 즐달을 예감합니다!
사가지고 온 음료를 같이 마셔가며 얘기해보는데 이야기를 정말 잘합니다.
처음부터 매미같이 옆에 철썩 달라 붙어있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샤워실로 이동후에
바니의 손길을 느끼며 샤워후 급 시동이 걸립니다.
빠르게 침대로 이동후 전투시작
BJ가 예상외로 끝장나네요...목까지 들어가며 뽑을듯한 애무...
여기서 게임끝날거 같아 바로 스톱을 외치며 역립.....
탱탱한 가슴을 만지고 물고 빨고 해주니 역시나 잘 느끼고 밑에는 벌써 흥건..
물도 적당하고~~ 바로 콘돔착용후 진입...
아주 그냥 쭈욱 빨릴듯이 깊이 들어가네여.
쪼임이 상당히 좋네요....급신호가와 자세 체인지.
자세도 잘 받아주고 좋았구요.
마지막은 항상 뒤치기로 바니의 탐스런 복숭아를 움켜지고 발사..
사정후 한 1분동안 가슴을 만지며 누워있다 씻고 농담하다 폰이 울려 작별의 인사를 하니..
'오빠 또 올꺼지?' '
' 너보러 꼭 올께'
다음번에 다시 바니와의 리매치를 기약하며 아쉽게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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