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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한별
지난밤 늦게까지 일을 하다가 과로사할 것만 같아 스트레스도 풀겸 여탑에 들어갔는데, 여대생 한별이 후기가 떠 있더라구요.
자기 몸집보다 커다란 곰인형을 알몸으로 안고 있는 사진이었는데, 한별이 엉덩이가 어찌나 예쁜지 오밤중에 꼴려서 뒈지는 줄 알았습니다.
날이 밝자마자 일이고 뭐고 다 접어두고 실장님께 전화 걸어 예약을 잡고 한별이를 만나러 달려갔습니다.
후기에서 보았던 그 사진은 실은 몇 년 전에 찍은 거라고 하네요.
본인 말로는 그때보다 살이 살짝 붙었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지금이 더 좋았습니다.
저의 요청에 알몸으로 돌아서서 뒷태를 보여주는데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하늘을 향한 찰진 엉덩이는 예술 그 자체라능...!!!
제가 원래 아가씨들 엉덩이에 판타지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한별 씨는 근래 만나본 언냐들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게다가 털털하고 진솔한 성격에 대화까지 애인처럼 편안하게 이끌어주니 더 이상 바랄 게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좋아하는 엉덩이가 잘 보이게 후배위 자세로 신나게 박아대다가, 똑바로 눕혀놓고 한창 뜨거운 연인들처럼 혀를 빨아대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진짜 애인과 즐겼을 때처럼 온몸에서 땀이 날 정도로 아찔한 섹스였습니다.
이 뜨거운 여름을 더 화끈하게 보내고 싶은 환님들이라면 강추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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