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3 라즈베리
현충일 전날 주간
강남 디저트 출근부에 등장하는 스무살 언니
둘중 한명인 라즈베리 언니 되시겠습니다.
사실 아래 땅콩언니 예약하고 나서 출근부를 보면서
이왕지사 이렇게 되었으니 한분 더 보자보자보자.... 결심하면서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사무실에서 도망나와서
강남 디저트 위치에서 한블럭 떨어진 건물 커피가게 앞에서
예약시간 30분 남겨두고 슬그머니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께 "저 30분뒤에 예약된 흐르는달입니다. 그런데......
혹시.....라즈베리 언니 그 뒤로 예약될까요?" 물어보면서
입에 파란색약...을 반으로 쪼개지도 않고 통째로 털어넣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실장님 왈 " 땅콩언니 끝나고 바로 보실수 있는데 그게 라즈베리 언니
막탐이예요. 그런데 괜찮으시겠어요?"
저는 큰소리로 "넵!!!!!" 하고 용감히 대답합니다.
1. 입장 그리고 얼굴과 용모
제가 누차누차 이야기하는 바이지만 강남 디저트 사장님은 분명히!!
로리취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니면 말고!!!) 라즈베리 언니는
정말 인형입니다. 문 두들기고 문열리고 딱 얼굴과 몸매를 보는데
까만 란제리 차림의 모습이 정말 딱 인형입니다.
새침하게 생긴 작은 얼굴과 작지만 균형감있는 몸매가 정말 ....
주머니에 훔쳐서 달아나고 싶었습니다.
2. 마인드
새침하게 생겼지만 이런저런 대화에 잘 따라와줍니다.
역시 나이가 어려서인지 경계감이 좀 덜합니다.
제 질문에 너무 잘 답해줘서 제가 미안할 지경입니다.
얼굴만 새침하지 완전 귀엽게 재잘되는게
주머니에 넣어서 훔쳐가고 싶습니다.
키스도 빼는거 없이 단키장키 잘 응해줍니다.
3. 관계
제 가슴 한쪽만 조금 빨고는
바로 제 동생넘을 빠는데 작은 입술로 쪽쪽 빠는게 흥분됩니다.
제가 애무받는게 너무 시간이 아까와서
그냥 라즈베리 언니의 작은 몸을 아래에 눕히고는
제 더러운 입술과 침으로 오염시켜 봅니다.
반응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조금씩 입에서 신음이 나옵니다.
소중한곳의 클리토리스를 쪽쪽 빠는데....뭔가 스스륵 스며나옵니다.
아 이게 바로 청정수구나 느꼈습니다.
작고 깨끗한 그곳에 제 동생넘들 밀어넣어보는데
뭔가 죄의식과 쾌감이 동시에 교차하는 묘한 흥분이 느껴집니다.
제가 이자세 저자세 조금 괴롭힌듯도 한데
아무런 불평없이 잘 따라와주고 키스도 너무 잘 해주고
몸에 닿으면 꼭 안아주고 .....정말 뭔가
'통한다'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 뭐 일방적인 저만의 착각일 가능성 75%겠지만..ㅋㅋㅋ)
4. 마무리
라즈베리 언니는 인형입니다. 주머니에 훔쳐서 달아나고 싶었습니다.
언니에게 "내 주머니에 들어올래?" 하니 방긋 웃습니다.
그 웃는 모습에 정말.......요새 쌓여가는 스트레스가
전부 정화됩니다.
제 후기는 여탑에밖에올리지 않습니다.
읽어주는 여탑 회원 여러분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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