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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캐스팅
아가씨 예명 : 보영 +4
화욜날 일을 하다가 급 달림 신호가 와서 평소 여탑에서 찍어두었던 보영 씨를 보러 달려갔습니다.
일단 여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접견할 수 있었고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 여대생 필이 물씬 풍기는 귀여운 아가씨가 맞아주네요.
얼굴은 앳되 보이는데 란제리 사이로 비치는 가슴은 헉! D컵...?!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애인처럼 친근하고 싹싹하게 대화를 이끌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 bj를 해주는데 썩 능숙하진 않았지만 그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삽입을 하고 푸쉬를 하는데 나이답지 않게 흥분하고 함께 즐기는 모습에 살짝 놀랐습니다.
섹스 역시 아주 능숙하진 않지만 민간인과 하는 느낌이랄까... 오히려 더 나았던 것도 같습니다.
마무리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한동안 마주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웠네요.
천성적으로 밝은 모습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재접견 의사 있고요,
혹 극 슬림이나 능숙한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강력 추천은 힘들 듯합니다.
날도 점점 무더워지는데 다들 즐달하며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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