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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원가권후기]<실사2장>(+3 땅콩) 몸보신과멘탈힐링을함께했습니다.<온니 여탑>

    업소명
    강남 디저트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 강남 디저트

    아가씨 예명 : +3 땅콩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우선적으로 6월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하셀방장님과
    강남 디저트 사장님 및 실장님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하면 후기를
    시작하려합니다.
    6월 초순인 요즘 날씨는 이제 완연히 여름입니다.
    주택가 골목골목 피어있는 붉은 장미들의 색깔이 이제 완숙해진 
    여인의 젖가슴의 유두색깔같은
    검붉은색으로 변해 따가운 초여름 햇살을 받고 있더군요.

    현충일을 앞둔 전날 아침에 여지없이 출근과 함께 사무실에서 
    여탑에 들어와 출근부들을 금일 업무체크하듯 살펴봅니다.
    이번에 원가권 선정된 강남디저트의 출근현황은 눈알이 빠져나올
    기세로 뚫어져라 살펴봅니다.
    그리고 오전 8시에 사무실벽시계의 시계바늘이 걸리자
    잽싸게 전화를 합니다.

    뚜뚜뚜.....헐......역시......디저트 (아님 그날만 그리 예약이 힘든거였습니까?)
    여러번의 전화시도와 문자시도 끝에 실장님의 추천으로 
    +3 땅콩 언니를 추천받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전...."넵 그렇게 해주세요"
    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다시 출근부를 살펴봅니다. 어떤 언니인지 살펴보려..
    쿨럭!!! 

    1. 입장 그리고 얼굴 및 몸매
    강남 디저트 업장 근처에 예약시간 20여분전 도착하여 
    뜨거운 커피한잔을 사서 뜨거운 여름기온을 느끼면서 
    후후 불며 마십니다. 그러다가.....윗입술안쪽과 입속윗천장을
    훌러덩 가볍게 딥니다. 너무 급하게 마신 모양입니다.
    아니 긴장한듯도 합니다. 입장 전에는 언제나 긴장합니다.

    시간이 되어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방의 현관문을 노크합니다. 딸깍하며 문이 열리고
    눈앞에 자그마하지만 귀욥귀욥한 땅콩 언니가 저를 맞이해줍니다.
    스무살 언니입니다. 그냥 귀엽고 이쁩니다. 나이가 깡패입니다.
    요새 어린여자들 같이 않게 얼굴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
    살색 란제리 차림으로 맞이해줍니다. 몸매는 아직 어린 젓살이 쬐금
    남아있지만 결코 통통하지 않고 그렇다고 삐쩍 마르지도 않아서
    적다히 이쁘고 자연스러운 굴곡을 보이는 이쁜 몸매입니다.
    작지않은 적당한 크기의 가슴과 복숭아같은 앙증맞지만 예쁜 
    엉덩이의 촉감은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그저 황송할 따름입니다. 

    2. 마인드
    땅콩 언니는 정말로 매미과입니다. 옆에 착달라붙어서 항상 제 눈을 맟추면서
    조잘조잘 귀여운 입술로 떠듭니다. 항상 저의 설렁한 이야기에도 
    까르르 잘 웃습니다. 발랄하고 귀여운 언니입니다. 
    키스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3. 관계반응
    젤이 뭔가요? 깨끗하고 순수한 땅콩언니의 온몸을 저의 더러운침으로
    구석구석 도배를 해주니 눈부신 땅콩언니의 소중한 곳에서 아주 깊은산속
    옹달샘의 맑은 샘물이 졸졸졸 흐릅니다. 
    생명연장의 꿈이 여기에 있구나
    힐링이라는게 이런거구나를 느낍니다.
    신음소리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땅콩언니가 느낀다는걸 
    안고있는 제 몸이 느낍니다.
    제가 토끼라는게 정말 천추의 한입니다. 좀더 좀더 느껴보고 알고 싶게
    만드는 땅콩언니입니다.
    무릉도원의 천도과일이 아닌 땅콩입니다. ㅋㅋㅋㅋㅋ

    4. 마무리
    둘만의 은밀한 대화가 끝난후에도 역시 옆에 착 달라붙어서 떨어지지않네요.
    심지어 제가 소파말고 바닥에 앉아있는데도 소파에서 내려와서 
    제 옆에 앉아서 팔짱을 끼며 까르르 웃습니다. 
    힐링이라는게 이런거구나 
    그동안 저를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전부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다시한번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하셀방장님과 
    강남 디저트 사장님 및 실장님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며
    미약한 이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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