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올리비아+3] 참하고 이쁜 어린 자연산 미녀가 겨우 뿔3이라고?;;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올리비아+3] 참하고 이쁜 어린 자연산 미녀가 겨우 뿔3이라고?;;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5/28
    2. 업  소  명 : 강남 여배우
    3. 파트너 명 : 올리비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어리고 이쁜데, 거기에 좁고 리얼하기까지 한데, 또 말도 잘 듣고, 반응도 민감하기까지... 이런데도 뿔3이라고?;;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이라고 하면 안생겼다라고 이해하실거 같아서, 표현을 바꿔서 자연산 미녀입니다~ 어린 박하선 느낌? 김소현 자매 수준?^^  여튼 기대 이상으로 이뻐서 입실에서부터 기분 업되었습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에 살짝 통통한데, 오히려 그게 더 떡감있어서 좋았습니다~
        3) 피부 :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고 뽀얗고 탱탱 보들보들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베글녀라고 소개를 해 놓으셨던데, 왜 그랬는지 알겠더군요~^^ 슴가가 아주 딱 좋은 사이즈이 이쁜 모양이였는데, 살짝 튜닝이 의심스럽지만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깔끔하고, 입구에서부터 꽉 찬 느낌이여서 첫 삽입해서는 벌어지기전까지 3분2만 박은채로 즐기다, 흥분하니 더 벌어져서 그제서야 아주 깊숙히 박았네요~ 아주 찰지게 쪼입니다~^^
        6) 봉지털 : 가늘고 부드러운 털이 조금 있어서 보빨하기에는 딱이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 민감체질이고, 리얼 부들거리면 정말 사람 흥분 시킵니다~ 특히 안고 박으면서 목과 귀를 애무해 주니, 품안에서 자지러집니다~^^
        2) 신음 : 리얼 섹음이였습니다~ 전혀 가식없는 아주 랜덤한~ ㅋㅋ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다량 흐릅니다~ 그 바람에 침대위 타월뿐만 아니라 그 아래 침대시트까지 젖어버렸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어리고 이쁜 여대생과의 설레이는 대화 느낌이였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상큼한 목소리를 듣고 있으니, ASMR로 떠 가고 싶어지더군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룸 구조상 욕실에 욕조가 있어서 거기서 둘이 같이 씻기에는 다소 불편할 듯 하기도 했습니다~^^
        3) 자세 : 그냥 정자세 하나로 박은채로 키스와 애무를 계속 하면서 박는 것만으로도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다음 재점에서는 다른 자세도 해 봐야겠어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올리비아가 전 야간이라 감사하고 있습니다~ 퇴근 시간때문에 걱정하지 않고 보러갈 수 있을테니깐요~ 전 필히 재접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계속해서 드는 생각이 이 클라스에 뿔3이라는게 참 손님입장에서는 행운인거 같습니다~ 제가 주로 경기권에서보다 간만에 강남으로 가니 느껴지는 레벨차이는 어쩔 수 없나 보네요~ 여튼 누가 봐도 즐달할 수 있는 올리비아였습니다~^^

    5. 세부 보고 

    간만에 강남 달림을 했습니다~
    그리고 같은 페이라도 역시 감남은 다르구나 하는 걸 몸소 느끼고 왔네요~ ㅋㅋ

    어쩌면 그 유명함에 아침 8시부터 예약 전쟁을 치뤄야 하는 여배우여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간만의 강남 달림에 월요일부터 다리가 후달리는, 미리 일주일치 즐달을 가불받고 나은 듯, 샤워로 마무리를 하고 나왔음에도 온몸이 땀으로 축축해져서 나왔습니다~^^

    제가 오늘 본 아이는 올리비아였습니다~
    첫 방문인지라 아는 아이도 없고 해서 친절한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올리비아를 잡아주셨습니다~
    뿔3이라 되어 있기에 그간 경기권 뿔3 클라스를 알기에 대략 예상을 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 기대 이상으로 이뻤고, 어렸고, 제가 최애하는 아담한 사이즈였습니다~
    거기에 나중에 확인한거지만, 이쁜 봉긋슴가와 살짝 떡감좋은 몸먜에 부드러운 피부, 리얼반응까지... 무슨 일본 AV 아이돌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플필에 베이글이라고 표현을 했나 싶었는데, 그 표현이 제대로였습니다~

    여튼, 첫눈에 보기에도 민필 아니 자연산 미녀였고, 박하선과 김소현 싱크가 있었습니다~
    올리비아가 내어준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서 그제서야 옆에 앉은 올리비아를 스캐닝을 했습니다~
    복장은 룸복이라기 보다는 그냥 일상 원피스의 같은데, 재질이 바람불면 살랑살랑 날릴 듯한 것이라 꽤 올리비아와 어울리는 복장이였는데, 천상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대생 느낌이였습니다~
    목소리도 참 차분하면서도 여리고, 이야기할때마다 눈 마주치며 잘 웃어서 더 이뻤습니다~
    올리비아는 흡연을 해서 얼마전에 전자담배를 구입했다며 한대 피워도 되냐고 해서 피우라고 했습니다~
    여튼 그렇게 잠시 수다를 떨고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침대에 걸쳐 앉아있던 올리비아가 원피스를 풀어내리는데, 그 안에서 와우~ 출렁거리듯 발딱 선 슴가가 보였고, 다시금 브라를 벗으니, 탱글탱글하게 발딱선 슴가가 탐스럽게 출렁거렸습니다~
    게다가 올탈한 몸매와 피부를 보니, 살짝 떡감이 있는 딱 좋은 야들야들 뽀얀 몸매였습니다~
    이 급한 성격에 비제이 받을 생각도 안하고 바로 눕히고서는 가벼운 키스로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어색한지 간단 뽀뽀 수준으로 시작을 하고는 바로 누워있음에도 봉긋하고 탄성 좋게 탱탱한 슴가를 부여잡고서 혀끝와 입술로 부드럽게 핧았습니다~
    초반에는 살짝 긴장한 듯 몸에 힘만 들어갔으나, 점차 혀끝이 꼭지를 스칠때마다 조금씩 부들거렸습니다~
    물론 아직은 충분한 반응이 아니였지만, 점차 예열을 시킨다는 생각으로 부드럽게 핧으면서 빨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입안 가득 들어오는 젖살과 코끝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어린 젖내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달달 슴가빨기를 마치고는 천천히 허리라인을 타고 내려오면서 핧아주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는 보빨을 하기 위해 씹둔덕과 주변을 천천히 키스를 하면서 핧아주니, 하악~ 하는 깊은 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다리가 벌어졌습니다~
    우선, 봉지 주변 사타구니를 천천히 핧았는데, 봉지털이 가늘고 부드러웠고 짧아서 보빨하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봉지도 아주 탱탱했고, 특히 속살이 아주 싱싱하고 살짝 촉촉해져서 반짝거렸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봉지 주변을 핧다가 본격적으로 클리서부터 천천히 혀끝으로 흩어내려가면서 구멍으로 내려갔습니다~
    와아~ 혀끝으로 느껴지는 봉지의 탱탱함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올리비아의 민감한 부분을 파악했습니다~
    역시 클리가 민감했고, 구명은 한방에 훅~ 하면서 크게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전체적인 애무를 마치고는 본격적으로 포인트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혀끝으로 클리를 살짝 살짝 핧아주다가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역시 제대로 움찔거렸고, 계속 해서 핧아주니, 아랫배까지 불룩거리면 온몸이 움찔거렸습니다~
    계속 해서 클리를 핧아주니, 올리비아 온몸이 움찔거렸고, 슴가꼭지까지 아주 탱탱하게 발딱 섰습니다~
    그래서 양쪽 골반을 잡고서 최대한 고정을 시키고서는 클리서부터 구멍을 오가며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온몸이 부들거리면서 신음하였고, 애액이 흥건히 흘렀습니다~
    그러면서 계속 후장쪽이 벌렁거리는 것이 느껴져서 이번에는 좀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해 주니, 숨을 멈춘 채 혀의 움직임에 따라 움찔거리면서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 긴장감 속에서도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끈적한 역립을 마치고, 콘돔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와~ 이 아이~ 정말 좁았고, 그 쪼임도 탱탱했습니다~
    그렇게 박은 상태에서 천천히 움직이니, 올리비아는 음미하는 표정으로 움찔거렸습니다~
    천천히 박으면서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애무하니 온몸이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특히, 귓볼은 제대로 민간해서 입술로 살짝 문채로 혀로 핧아주고, 귀구멍에 혀를 넣고 핧아주니, 온몸에 힘이 잔뜩 들어가서는 배배꼬면서 신음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해도 전혀 빼지 않고 저에게 옴몸을 맡긴 채 몰입해서는 저를 끌어안은채 온몸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봉지가 흥분을 해서 조금 더 벌어졌고, 애액이 많이 나와서 질퍽해졌고, 이번에는 양다리를 들어서 살짝 젖힌채로 박으니, 끝까지 깊숙히 박혔고, 그 상태로 박아주니, 양손으로 침대시트를 잡고서는 끙끙 앓았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으로 박았더니 시간이 다 되서 뒤치기는 다음 접견때로 넘기고, 계속해서 다리를 들어올린채 깊숙히 강강으로 박다가 오래 버티지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사정을 하는 동안을 거친 호흡을 하면서 기다렸다가 빼니, 제 다리가 후달렸습니다~
    그리고 침대위에 깔아놓은 타월위에 꽤 크게 젖은 자국이 남았는데, 아까 애액이 많이 흘려서 그런지, 타월 아래 침대시트까지 젖어버렸더군요~
    여튼 그렇게 달려서 저는 후들거리믄데 올리비아는 처음보다 생생해져서, 기분이 업되어 있었습니다~
    역시 어리다는게 좋은가 봅니다~ ㅋㅋ

    정말 간만에 뿔3임에도 그 이상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운영체계를 가진 올리비아와 끈적이고 후달리는 달림을 했습니다~
    또 언제 올리비아를 볼 수 있을지 기다려지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