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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배우 - 한예슬(+3)] ■■씽크사진■■ 아껴주실분들만 보셨으면 합니다.. "누구냐고 묻지마시고.. 왜 그러냐고 묻지마시고.. 좋은분들만.."

    업소명
    강녀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다니던 종목 바꾸고 후기 같은거 안쓰다가 오피후기 쓰기 시작한게 벌써 햇수로 4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간 후기 몇편 썼나 한번 세어봤는데 어영부영 재미로 써놓은게 벌써 1000편이 훌쩍 넘었네요. 근데 그동안 후기에다 "언니 아껴주세요" "아껴주실분만 보세요" 이런 말은 거의 안썼던거 같습니다. 딴분들 후기에 그런 글귀 볼때마다.. '왜? 그럴거면 지가 걍 델꾸살지?' '저건 업소 스텝이 할 소리지.. 손님이 할 소린 아니지..' 속으로 비아냥대던 저였으니까요. ㅜㅜ 근데.. 반성합니다. ㅜㅜ 그리고, 한예슬이는 꼭.. 진짜 꼭 아껴주실분만 봤으면 합니다. 제가 오피 다니면서 본 애 중 가장 속이 여린앱니다. 다시는 저따위 비아냥 (속으로라도) 안할려구요. 뉘우치고 있습니다. 어떤 마음인지 이제 알겠습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꼭 아껴주세요. 그런 마음도 있을 수 있는거.. 이제 (좀 커보니) 알겠습니다. ㅜㅜ P.S. 후기가 요따구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어떻게 생겼냐고 궁금하실분도 계실텐데 가게 실장님께서 씽크 기막히게 찾으셨네요. (딴 건 모르겠는데 예슬이껀 진짜 똑같습니다 ㄷㄷㄷ) 딱, 저렇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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