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시믄 알겠지만
이 업장에 후기도 거의 없고 이벤제외 타이틀 달고
예약 잘 안되는 언니 하나 있어요..
봄이라고..
그 두 양반..
이 업장 꽤 자주 가시는데 딴언니 후기는 쓰면서
이 언니 후기는 안쓰고 재접까지 하시더이다..
나쁜 사람들이예요. ㅋㅋㅋ
그래서 그 나쁜 사람들 의절할 각오를 하고
올립니다. ㅋ
(전 숨겨놓구 보는 언니 없어서 괜찬아요. 서로
까발리기 해도 ㅋㅋㅋ)
기가막혀요 연애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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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극초반 영계는 아닙니다.
근데 느낌이 발랄해요.
트와이스 나연 섹시 버젼이라고 설명하면 젤 적합..
이제니도 쫌 닮았구요.
몸매 끝장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살다온 듯한 느낌나는 광채나는
약간 그을린 섹시한 피부.
(목아래는 효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연슴인지 의슴인지 도무지 분간이 안가는 C컵.
(돌려쓰는게 아니구) 진짜 모르겠음 ㅜㅜ
재미나고 약간 개구진 성격입니다.
일부러 좀 쎄보이는 말투를 구사하는데
실은 아주 허당입니다. ㅋㅋㅋㅋㅋ
착하디 착합니다. no를 못하는 성격.
아닌척 하면서 잘해주는 스타일.
로진들 많이 꼬일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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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떄까진 몰랐어요.
지인분들이 왜?
대체 왜?
숨겨놓구 말도 안해주고 몰래 보는가?
침대 가봐야 압니다.
힌트 하나 드립니다.
예전 레드에 담비(+3)라고 아시는 분 좀 계실거예요.
담비를 보고 감동을 느끼셨던 분들은..
봄이를 보셔야 합니다.
그 감동이 증폭되어 나올 겁니다.
특히 뭔가 한끗 아쉬웠던 연애감 느끼셨던 분들..
항복하고 지명 선언하게 되십니다.
일/단/담/가/보/세/요
P.S.
아, 건물 새로 옮긴 곳 길가에 주차하지 마세요.
딱지 뗍니다. ㅜㅜ
주차 잘못해서 딱지도 떼고
20분 지각에 우여곡절 많은 만남이었지만..
그래도 그런거 다 잊어버린 초즐달이었습니다.
(실장님 감사 ^^)
담에 시간 충분할때 다시 만나면 실사하나
건져 볼 생각입니다.
◇◇◇◇◇◇◇◇◇◇◇◇◇◇◇◇◇◇◇◇◇◇◇◇
아래 표는 언니 페이랑은 무관하게 작성했습니다.
(페이는 가게를 많이 타지 언니를 많이 타지
않습니다.)
와꾸 :
(지상민간) ■■■■■■■■□□ (천상선녀)
(섹시도도) ■■■■■■■□□□ (청순풋풋)
첫째바는 와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고로 꽉차야
좋은거. 일년에 300명쯤 본다고 하면 천상선녀바
꽉찬 언니는 그 중 한두명 봅니다. 한칸 덜찬 언니는
상위 5%, 두칸 덜찬 언니는 상위 20%정도. 세칸
덜찬 언니는 상위 50% 정도로 보심 맞습니다.
물론 오피언니 기준으루요. 다섯칸 아래는 오피에서
일하기 무리스럽다 정도. (가끔 있습니다. ㅠ)
둘째바는 룸삘/민삘 타입구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중요한건, 와꾸는 개취입니다. 그냥 참고만.
몸매 :
(일자형) ■■■■■■■■■□ (굴곡짐)
(66사이즈) ■■■■■■□□□□ (33사이즈)
첫째바는 여성스런 굴곡미의 완성도를 나타냅니다.
이것도 꽉차야 좋은거. 가슴이 커야 하냐, 애플힙이어야
하냐 같은 절대 기준은 없고.. 딱 보고 여자몸같다..
이 느낌 드는거. 주로 상하체 비율과 허리 힙선의
굴곡미에 의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둘째바는 육덕/마름의 척도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프로필 사이즈 아니고 실제 옷가게 사이즈 적은겁니다.
바의 한 중간이 44.5이고 이게 실제로 보면 가장
이쁜 몸입니다. (남자눈에요 ^^)
마인드 :
(나간좀봐) ■■■■■■■■■□ (다줄께요)
(낯가림) ■■■■■■■□□□ (들이댐)
첫째바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의 크기입니다. 자기를
내려놓는 정도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꽉차야 좋은거.
샤워서비스 해주냐 옷개주냐 이런거 말고, 키스
역립에 적극적인가 이런게 오피에선 더 중요하죠.
둘째바는 단지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 구분
일 뿐입니다. 이건 취향대로.
(아참! 다줄꺼야 = ㄴㅋ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ㅋㅋㅋㅋㅋㅋㅋ)
역립반응 :
(나무토막) ■■■■■■■■■■ (활어)
(배려반응) ■■■■■■■■■■ (레알반응)
첫째바는 외적으로 표출되는 피드백의 크기입니다.
자존감이 고픈 남자라면 꽉찬거 선호하지요.
둘째바는 그 피드백이 배려에 의한것인지 자율신경계
반응에 따른 것인지를 구분합니다. (여자라는 진화된
종이 기획한 배려반응을 남자란 하등동물이 인지할 수
있다는 오만을 부리는건 아닙니다. 사실은 그 배려반응이
얼마나 은근하고 정성스럽게 포장되었나를 본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ㅠㅠ)
연애감 :
(넓어요) ■■■■■■■■■■ (좁아요)
(밋밋함) ■■■■■■■■■■ (쫀득함)
첫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압박감의 강도입니다.
의사근육의 수축이 가해질 때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불수의근의 활동에 따른 수축상태만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남 소물들은 대체로 꽉찬거에 집착하지요.
둘째바는 자지에 전해지는 촉감의 차이입니다. 질벽
진피세포의 조밀도, 애액의 점도, 사용한 콘돔의
재질 등에 의해 좌우되지요. 밋밋한거 좋아하는
남자는 8년 유흥에 단 한번도 본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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