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저금통
아가씨 예명 : 민희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언제나 팩트 후기와 리얼 스토리를 쓰는 길어야10분 길어야10cm 입니다.

쉬고 있는 업장이죠 ㅎㅎ 다른 아가들은 많이 찾았는데 못 찾는 아가네요 ㅎㅎ
아가도 찾을 겸 후기 씁니다 ^^
들어가서 어려 보인다고 하니
자기는 학교에서 화석이라고.. 징징거립니다.
우리한테는 정말 애기 애기인데 말이죠 ^______________^
들어오니 우리 쌩초가 질문을 하네요
민희 : 오빠 오빠~ 여기는 어떻게 오는 거예요?
프로세스를 전혀 모르겠어요~~~ ㅠ_ㅠ
10분 : 음.. 만약에 옷을 사고 싶어!! 그럼 어떻게 해??
민희 : 음.. 인터넷 검색해요!!!
10분 : 그래 그거야!!!!!!
민희 : 헐.. 저 옷이랑 같은 취급이에요? ㅠㅠ
하면서 삐진 표정을 합니다.
10분 : 아니 아니... ㅠㅠㅠㅠㅠㅠㅠ 음.......
10분 : 네가 유럽에 여행을 가 그럼 인터넷에서 뭐 찾아?
민희 : 숙소 어디가 싸고 좋은지 뭐가 맛있는지 뭐가 유명한지 찾아봐요!!
10분 : 그래 그거야!!!!!
민희 : 아하~~~!!! 그렇구나 완벽하게 이해했어요!!
10분 : 이해했지??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다만.. ^^;;)
완전 쌩초네요 이런 애 보려고 오피 오는 거죠 ㅎㅎ
이런저런 이야기 후 샤워하고
큰 가슴은 아니지만 자연산에 슬림한 몸매를 하고 있습니다.
민희의 장점은..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고 한다는 겁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찝찝한 공기 속에서 하는 것보다 시원한 곳에서 해야 제맛이죠
그리고 밝은 걸 신경 안 씁니다.
낮에 만났는데 대낮에 햇빛이 쨍쨍한 곳에서
보지 벌려서 주름 하나하나 다 관찰하면서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네요 ^^
애무는 부드럽고 오래 해주는데.. 본인도 즐기면서 빠는 느낌? 남친한테 해주듯 하는 느낌이었네요
엄청 집중하면서 맛있게 빨아줍니다.
그리고 제가 빨기 시작하는데.. 활어가 따로 없네요
햇빛이 비치는 밝은 곳에서 살이 뽀얀 여대생이 팔딱 팔딱 활어처럼 아우성을 칩니다.
민희에 주름을 관찰하면서 한참 빠는데
제 머리를 잡고 올리더니 제 입으로 혀가 비집고 들어오네요 헉;;
그 이후는 하는 내내 제 머리를 잡고 폭풍 키스를..
신음도 엄청 야하게 내서 면봉이 풀발기 상태로
민희에 몸속을 휘젓고 다녔네요
휘저을수록 휘젓는 만큼 반응이.. 그리고 물이..
대낮에 밝은 곳에서 질펀하게 떡을 치고 나왔네요
진짜 즐기는 느낌에 떡질이었습니다.
혹시 찾으신 분은 제보도 부탁드리고
후기 보시는 분들 모두 어린 쌩초와 몸보신하기를 바랍니다.
더 질펀하게 후기 쓸 내용이 많은데.. 이제 써봐야 의미가 없어 간단하게 씁니다 ㅠㅠ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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