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선릉 캐스팅
아가씨 예명 : 민지
안녕하세요 노흡연, 노타투, 노음주를 하며 오래오래 달리고 싶은 길어야10분 입니다.
후기 쓰는 속도가 달리는 속도를 따라 가지 못하네요 ㅠㅠ
언제나 팩트 후기를 쓰는 길어야10분 길어야10cm 입니다.

(여)왕의 귀환 민지 입니다. (잘 아실거라.. 소개는 생략 합니다.)
들어가니 박스티를 입은 아가가 있네요 박스티로 좋은 바디라인을 감추고 있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부끄러워 하며 낯을 가리네요
저는 대화보다는 몸매를 보고 싶어서 얼른 씻고 옵니다.
씻고 나오니.. 허억..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예고도 없이 홀딱 벗고 있는데 슴가가.. 슴가가.. 엉덩이가.. 엉덩이가.. ㅠㅠ
얼른 씻고 오라고 한 후 침대에 누워 아빠 미소를 지으며 기다리는데..
샤워 물소리가 끊기고..
꿀꺽.. 침 한번 넘겨주고..

화장실 문 열리는 소리가 날 때 또 한번
꿀꺽.. 침 또 넘겨주고..
민지가 나오며 걸어오는데..
슴가가 출렁 출렁.. 엉덩이랑 허벅지가 출렁 출렁..
심지어 종아리까지 출렁 거리는 거 같습니다. ㅠㅠ
온몸에 탄력이 탄력이.. 거기다 로션을 발라서 광까지 납니다.
샤워를 마친 민지가 몸을 탱탱 거리며 침대로 다가오며 (여)왕의 귀환이 시작됩니다.
얼른 키스부터.. 하는데 잘 받네요 흐흐
가슴이랑 아래를 빠는데 은은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아래는 털이 조금 났지만 왁싱을 했었네요
가슴이랑 보지가 참 맛있습니다
이제 제가 받을 차례.. 오 기대보다 잘 빱니다. 압도 있고요 ㅎㅎ
그리고 삽입 후 3가지 자세를 즐겨봅니다.
특히 위에서 혼자 잘 느끼네요
슴가가 출렁 출렁.. 의슴이지만 출렁거리는 게 죽이네요
그리고 뒤치기 하는데.. 오웃.. 라인이 죽이네요!!
오히려 앞보다 뒤가 더 꼴릿? 합니다.
뒤치기는.. 떡감도 좋고 탑클래스입니다.
다시 정상위.. 깜빡했는데 질감촉도 다른 후기처럼 죽이네요 ㅜ
이런 슴가와 질 주름을 느끼면서
10분은 넘기기 못하고 사정.. 후아..
넉다운이 돼서 침대에 누워 있는데 민지가 씻고 나오더니

(므흣님 실사를 퍼 왔습니다.)
갑자기 흉기와 다름 없는 알몸으로 탱탱탱 하면서 나오더니.. 온몸에 로션을 바르는데....

와~ 딱 이런 느낌..
움짤 모델은 가슴이 작은데.. 민지는 제가 볼때 D컵 이상입니다.
D컵 이상 가슴에 로션을 바르며 출렁 거리는걸 꼭 보시기 바랍니다.
더 큰 가슴 움짤이 없어서 표현을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곧 므흣님이 또 후기를 쓰실텐데.........
후기 올라오기 전에 보시길 강추 합니다. ㅎㅎ
끝.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