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알람이 울리고
어제 안나온 유니가 출근부에 올라왔을때
빨리 전화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몸은 맘대로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그냥 잠이나 더 잘까 아니 문자라도 보낼까
문자를 보내고 답이 왔을때
지난번 접견시 짜릿했던 질감을 생각하며
이불킥을 날렸습니다.
큰키에 긴다리
쫘악 벌린 탱탱한 다리 사이의 개미주걱 같은
보지를 빨리 빨고 싶었습니다.
어제와 동일한 동선으로 이동하며
나도 어딘가로 출근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엔 기다림없이
바로 접견했으며 반가운 유니의 환한 미소를
볼수 있었습니다.
아쉽게 레깅스가 없어서 넘 아쉬웠습니다.
쇼파에 저를 안내하며 물을 떠주는데 자연스레
내몸은 쇼파에 눕게 되었고 내 바지를 벗기며
부드러운 비제이를 날려주었습니다.
힐끔힐끔 쳐다봐주는 눈빛
바로 올라타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겨우 참고...
샤워섭 해준다며 따라오라는데...
3시간 묵은몸이 아쉬었습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샤워젤을 발라주며
따뜻한 온도로 헹궈주다 안나의 전매특허인 샤워실 비제이를
받으니 완전 풀발기 되었습니다.
먼저 나와
벌러덩 침대 누워 천장을 보며
심호흡을 해 봅니다.
유니에게 몸을 맡겨봤습니다.
두툼한 입술을 휘감으며 아래로 주욱 내려가는 코스
69로 돌려 내얼굴은 요강이 되었고
클리 위주로 부드럽게 빨아주니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리고
본게임
따로 보빨은 하지 않았습니다. 워밍업때 이미 달궈 놨기에
자세 체인지할때 이제 나해줘 라고 말할때 아마 내가 보빨을
해줄줄 알았나 봅니다.
전혀...
내몸은 딱딱하게 되었고 자지도 송곳처럼 날카롭게 변했습니다
몇번 피스톤 안했는데 발기를 더 키우기 위해 보빨하려
했는데 이미 허연게 나와 있었습니다.
이건 애액이 아닌 진짜 느꼈을때만 나오는 그것이었습니다.
오늘 보빨영업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꽉조이는 질감은
맛있는 음식을 음미하며 먹는것과 같았습니다.
지난번 못했던 후배위로 돌렸습니다.
퍼펙~ 이란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업드리며 낮추는 자세가 어제 앵두보다 더 완벽했습니다.
조금의 불편함 없이 그대로 꽂을수 있었습니다.
높이가 조금이라도 틀리면 힘이 조금씩 들어 땀이 홍수가 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남자의 호기심은 여기서 또 시작합니다.
피스톤으로 벌어진 구멍을 한번 보는 건데
내가 넓힌 구멍의 비주얼과 흘러내린 물을 관찰하는건데
꼭 한번씩 보는 절차이기도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마지막 자세는 양팔로 언니의 다리중 무릎뒤로 걸치고
들린 엉덩이 상태로 박아주는 자세인데...
섹을 아는 언니만 해주는
진한 키스와 혀를 주는데
이걸 견뎌낼수는 없었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사실상 마무리라고 봐야 겠지요.
수강생이 강사 따먹은 느낌이 충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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