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을 보면 160-44사이즈에 C컵 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앞에서 노크를 합니다.
이쁩니다... 빨간 루즈를 발랐는데 아주 귀엽고 이쁘장합니다...
외모로 봐서는 절대 뿜뿜의 다른 언니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고 왜 은교가 +2 인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얼굴에 성형기도 없고 긴 머리에 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는 아주 살짝 약통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도 귀염귀염^^ 눈웃음도 이쁘게 치면서 옆에 딱 붙어서 보조를 잘 맞추네요.
대학교 인근에서 쉽게 볼수있는 이쁘고 발랄한 전형적인 대학생입니다...
현 대학생인것도 맞구요...
제가 먼저 샤워를 하고 은교언니도 샤워를 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웠습니다...
귀엽고 이쁜데다 애교까지....ㅋㅋ
눕자마자 바로 가슴속으로 와서 폭 안기는데 잘 서지도 못하는 저의 소중이가 즉각 반응을 보이네요...
품에 안겨서 제 소중이를 계속 쓰담쓰담...
이놈 아주 오늘 은교언니 손에서 호강을 합니다...ㅋㅋ
"은교야 오빠가 이상하다..."
"왜요?"
"오빠 소중이가 언니들 보면 잘 서지도 못해서 자주 싸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이렇게 잘 서있는데.. 거짓말이죠?"
"아니야 애가 너 정말 좋아하나보다... 얘 낯 무지 가리는데..."
"ㅎㅎㅎ...."
이어서 키스를 해봅니다. 아주 적극적입니다.
제가 키스를 좋아하는지라 한참동안 설왕설래를 하면서 가슴도 주물럭 주물럭
그리고 아래로 아래로 언니의 소중이를 향해 내려가 봅니다.
헉~ 벌써 물이...
키스를 하다가 가슴을 애무하니 은교언니 자지러 집니다...
가슴 애무를 계속 하면서 손으로 클리를 자극하니 벌써 미끄덩 미끄덩....
온몸이 들썩들썩 다리로 제 몸을 휘감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십니다...
더불어서 제몸도 휘감은 다리에 이리저리 끌려다닙니다.... ㅋㅋ
언니 음향도 커지면서 어찌할줄을 몰라라합니다...
"은교야 오빠가 아래도 해줄까?"
고개만 흔들고 말을 못하네요 ....
헐, Y존에 이미 애액이 나와 하얗게 묻어있네요...
이러면 애액 냄새가 조금은 날텐데 즐달을 위해 은교를 위해 참고 도전!!!
은교언니 정말 잘 느낍니다... 음향과 더불어 청정수는 계속...
은교언니가 비제이를 잠시 시전한 연후에 장갑을 끼고 여상위로 시~이~작
저야 모 언니들한테 요구하는것 없는 매너남이니까요....ㅋㅋㅋ
허리돌림도 앞뒤로 장난이 아닙니다.
C컵 가슴이 눈앞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니까 또 안 빨아줄수가 없네요...ㅋㅋ
간신히 허리를 세워 가슴도 빨고 장단을 잘 맞춰주니까
제 소중이가 큰 사이즈가 절대 아닌데 불구하고 은교언니의 질끝에 닿는 느낌이 옵니다...
오 마이 갓!!! 아주 자극적입니다...
이러다간 언니가 너무 느껴 힘들어 할까봐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 봅니다...
이런저런 자세로 자꾸 바꾸면 도중에 죽거나 실패할 확률이 높기때문에
오늘은 그냥 정자세로 발사하기로 이미 결심하고 열심히 해봅니다. 강강강강~가~아~앙
은교언니 소리도 커지고 온몸이 들썩들썩 합니다.
키스를 하면 혀가 뽑힐정도로 언니 이제는 다 놓았네요....ㅋㅋ
은교언니 상당한 좁보입니다. 질에서 조여오는 압력을 저라고 모 별수 있겠습니까?
주저없이 느낌올때 발사할수 있을때 싸자가 목표인지라 언니한테 그냥 항복을 했습니다.
싸는 동안에도 계속 조여오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자기랑 잘 맞는 사람은 따로 있나봅니다....
싸지못해 까칠해져가는 저를 이렇게 쉽게 항복하게 하는 언니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ㅋㅋ
눈빛도 똘망똘망하고 아주 청순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어린 대학생이
침대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의외였네요... 거기다 예의도 바릅니다...^^
개인적으로 +4인 언니들한테는 내상만 받고 +3인 언니들과 견주어봐도
왜 은교언니가 +2인지 실장님한테 정말 묻고 싶네요... 왜죠?
아직 너무 애기인지라 회원님들께서 조금만 더 살갑게 대해주시고 아껴주신다면
즐달을 보장하는 아주 훌륭한 언니입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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