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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앵두+3] 난 맥카터가 아니야~ (여탑 온리)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즐거운 주말

    매니저를 골라야 하는데 한곳은 전화를 안받고 뿜~
    한곳은 한타임 놓치지 저녁 늦게나 가능하다해서.. 메~~

    그럼 단하나

    오랜만에 나오는 오피계 이수근 앵두를 택했습니다.
    지난번 방문때도 즐달이었는데 언니 컨디션이 안좋아서 
    이것만 보완하면 퍼펙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하얀 손바닥 같은 달라붙은 옷을 입고 걸을때마다 올라가는 치마와
    어깨에 걸친 슴가가 움푹패인 비주얼로 긴머리 반쯤 가린 얼굴로
    맞이하는데 첫순간에 바로 컨디션이 좋아보였습니다.

    훌륭한 비주얼의 패션과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
    어서 오라며 들리는 목소리는 전에 듣던 목소리가 아니었습니다.
    쾌활하고 기분좋은 명랑한 목소리, 모습 이었습니다.

    본인 스스로도 
    어제까지 몸이 안좋았는데... 

    날씨만큼이나 화창하고 쨍쨍하게 느껴졌습니다.

    침대끝에 걸터앉았는데
    치마는 이미 양쪽 엉덩이까지 올라갔고
    보털이 메롱하고 보였습니다.

    오늘 진짜 이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말 싫어하는 여자는 없을겁니다.
    설사 사탕발림일지언정
    본인 스스로도 컨디션이 좋다니까 타이밍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두툼한 입술을 느끼며 나쁜손은 아래로 꼬여진 다리를 풀어내고
    수풀을 헤치며 촉촉해진 물을 느꼈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듯 자연스레 아래로 향했고
    계곡 사이 개울가에 다가가 혀로 스므스하게 핥아 주었습니다.
    개미핥기가 개미굴에 긴혀로 휘저으면 수십마리 개미들이 달라붙어
    나올 정도로 내혀가 길었으면... ㅋㅋㅋ 

    씻구와... 
    하는 목소리는 이미 눈과 고개가 제껴졌기에
    이 타이밍을 놓치면 눈치없는 맥카터가 분명해 보였습니다.
    다리를 좀더 벌리고 양엄지로 살짝 벌린 보지의 뽀얀 핑크빛 광택
    여러분~할때 여의 입모양을 크게 해서 그대로 보지에 갖다 댔습니다. 
    그리곤 붕어처럼 빠꿈빠꿈 거리면 보빨의 끝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미 달아오를때까지 올라간 필을 놔두고...
    씻고올께... 하면 정말 병/신이 따로 없을거 같았습니다.

    빨리 꽂으라구... 하는 데이타가 내 가슴속에 꽂혔습니다.

    우리 사이에 와이파이가 흐르나 봅니다.


    육체와 정신이 혼연일체가 되면 
    정말 빠르게 그분이 오시는데
    그분을 잠시 멈추려면
    뒤로 돌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퍼펙트한 후배위 자세
    그냥 업드리는게 아닌 꽂기 좋은 낮은자세로 
    한번에 척~ 맞추기에는 어려운데...
    전혀 불편함이 없는 자세

    다시 정자세로
    내 몸은 세가지 자세가 나와줍니다. 

    내 몸이 장작깨비처럼 빳빳한 일자형이 되어 꽂아주는자세에서
    내양팔을 언니 무릎뒤로 걸쳐 올려 꽂아주는 자세로
    이자세 싫어하는 언니는 단한명도 없었습니다.
    왔다갔다하는게 그대로 보일뿐 아니라 깊숙히 박히기 때문입니다.
    이때 환호송이 터질때도 있습니다.
    그 자세에서 자연스레 무릎을 꿇고 
    두툼한 입술과 혀를 느끼면서
    퍼펙트하게 마무리...

    아.... 이거지
    뭐하러 모르는 애, 이 좋은날  모험을 해~
    검증된 언니 컨디션까지 받쳐주니 날개를 달은거 같았습니다.

    목디스크가 어릴적부터 있어서 몸컨디션이 안좋으면
    바로 얼굴에 티가 난다고 합니다. 매우 힘들어 하기도 하고...

    그날 컨디션은 날씨만큼이나 퍼펙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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