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을 보면 161-44사이즈에 C컵이면 떡치기 좋은 몸매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기대감을 품고 문앞에서 노크를 합니다.
앵? 사자머리를 한 언니가 나와서 문을 열어 주네요 ㅋㅋ (붙인 머리이겠지요?)
회원님들의 후기에 서우삘이 나온다고 했는데 정말 서우삘이 나오네요 ㅋㅋㅋ
오해하지는 마세요 서우만큼 귀엽고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꾸보니까 정감이 가는 얼굴이네요. 입술이 두툼하니 앵두 같구요...
하얀색 어깨가 들어나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가슴은 뽕긋하게 나와있고
몸매도 키에 비해 다리가 긴편이고 엉덩이도 빵빵한 애플힙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거기에 잘록한 허리까지 보기에도 탄탄한 몸매의 소유자이시네요
거두절미하고 이번에는 기필코 발사를 하고 돌아가야겠다는 신념아래
혼자서 퀵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앵두언니옆에 살포시 누워봅니다.
에어컨이 시원치 않아서 덥다고 하는데 옷을 벗으면되지 왜 입고 누워있지?
제가 잠깐 좀 미련했습니다 ㅋ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언니의 입술부터 점령해 보았습니다. 거부감없이 잘 받아줍니다
이어서 하얀색 원피스 가슴쪽을 쓰담쓰담 해주니 유두가 더욱 뽐내기 시작합니다.
다른손으로는 옷을 살포시 내려봅니다.
가슴은 자연산이 아니고 의젖이네요~~ 모 보기만 좋으면 됐죠 ㅋ
완전 탈의를 한후 딥키스후 가슴을 애무해 보는데 몸에 혀만 닿아도 움찔움찔 합니다.
한참 가슴에 집중을 하다가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 봅니다.
보징어 트라우마 때문에 한동안 아래쪽은 안 내려왔었는데 앵두언니의 역립반응이 대박이라는 말에
이번만큼은 포기할수가 없었네요...
Y존, 옆구리, 골반, 허벅지 앵두 언니 온몸이 성감대인듯 너무 느낍니다.
왁싱은 아니고 밀었는데 몇일이 지났는지 좀 까칠까칠하네요...
일단 오늘은 다잊고 진격하기로 한 이상 열심히 보빨을 해봅니다.
역시 소문대로 물도 마니 나오고 잘 느껴서 저보고 그만하라는 소리도 안합니다.
혼자서 누워서 아주 즐기고 있습니다.ㅋㅋ
저도 힘들어서 옆으로 가서 키스를 하면서 또 손으로 클리를 자극해 보는데
자극할때마다 미끄덩 좀 지나면 에어컨때문에 금방 말랐다가도 또 만져주면 물이 나오네요.
수량은 충분한 언니입니다.
저야 항상 언니들에게 특별한 서비스 모 받는것도 요구하는 것도 없는 매너남이기에.....ㅋㅋ
가슴 패쓰, 비제이는 소중이가 설수 있게만 그리고 장갑끼고 바로 삽입이 일상입니다.
앵두 언니가 비제이를 잠깐 해주고 바로 장갑끼고 여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정말 기특하게도 오늘은 소중이가 서 있네요 ㅋㅋ
앵두 언니 허리도 잘돌리고 혼자 점프점프 뛰면서 느낄려고 열심히 운동합니다.
힘들어 보여서 정자세로 돌진. 기냥 강.강.강
드디어 회원님들이 언급하셨던 퍼포먼스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강강강 하다가 아주 잠깐 쉬면 정말 안에서 파르르 떨리는 진동을 느낍니다.
또다시 강강강강 하다가 숨을 돌릴때마다 같은 반응이 나오면서
손은 허공을 가르다가 저의 등짝을 긁으려고 합니다.
이어서 찰진 엉덩이를 만지면서 후배위로 강강강강강가~아~앙
정말 섹스를 즐길줄도 알고 잘 느끼는 언니입니다.
힘이들어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키스를 하는데 혀가 계속 나와있네요ㅋㅋ 귀여웠습니다ㅋ
다리 모아서 하다가 느낌이 오길래 참지않고 모처럼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휴~우 성공^^
앵두언니가 덥다고 하길래 둘이 같이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물 마시면서 잠깐 얘기하다 퇴실하였습니다.
앵두언니를 처음 접견했지만 하고있는 공부때문에 앞으로는 자주 출근하기가 더욱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앵두언니가 궁금하신분들은 빨리 접견하셔야 될듯 싶네요.
처음접견에 이정도이면 점점 친해지면 항상 즐겁고 질펀한 섹스 파트너가 될수 있을거라고
정말 확신합니다. 즐달을 확실하게 보장해 줄수 있는 좋은 언니입니다.
일도 즐겁게 하고 자신의 인생관 또한 뚜렷해보여서 좋았습니다....
앵두 언니가 하고 있는 공부도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구요..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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