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방문때
분명 선릉이라 해서 알려준 호수로 노크를 했는데...
아닌거 같아서 연락드렸더니 여기가 아니랍니다. ㅠ
택시타고 기본요금만 내면 익히 알고 있는 그곳에 오시면 된다고 하는데
택시는 왜이리 안잡히는지 카카오택시도 무지 안걸리네요.
10분만 있으면 쫄깃한 쪼임을 맛볼수 있다는 생각에
므흣하다가도 상상만해도 쪼여오는 압박감(시간딜레이와 택시의 압박)
이 느껴졌습니다. 뒤타임 밀리지 않게 잘 조정해 주셔서
무사하게 들어가 즐거운 조우를 했던 그날..... 로부터 벌써 보름이 지난거 같습니다.
들어가며
그동안 많이 생각났었는데
왜이제서야 오냐며
어울리지 않게 질투를 합니다.
혹시 다른언니 본거 아니냐고...
맞습니다 ㅋㅋㅋ
잠옷으로 더할나위 없는 실루엣을 걸치고
뒤는 끈팬티에 캘빈클라인처럼 부드러운 천은 살과 느낌이 비슷해서 인지
촉감이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살짝 제끼고 만져보는 그 느낌...
역시 잘 있더군요 ㅋㅋㅋ
간단한 안부와 이 비주얼을 그냥 두고 씻으러 가면 맥이 탁 끊어지는거 같아
아까 하던(?) 키스와 부드러운 끈팬티를 제끼고 만지다가 살짝쿵 쇼파에 앉히는데...
안돼요... 부끄러워요... 냄새 날수도 있는데...
아무것도 안들렸습니다. ㅋㅋㅋ
보빨!
워밍업은 충분했습니다. 맥과 흐름을 매우 중요시 하기에...
쇼파에 맥없이 앉았다가 대화좀 하다 언제 씻어야 하나? 하는 이상한 고민은
저한테는 전혀 없습니다.
간단한 워밍업을 마치고
샤워섭을 하며 부드럽게 서로를 터치하며
잠시후 결합할 순간을 상상하며(기다리며) 1분 1초를 즐겼습니다.
침대에 오르기전
그 어렵다는 스탠딩 자세를 취해 주었고...
감사의 표시로
난 춘향의 몸종이 되었습니다.
피스톤이 왔다갔다 하며...
한번 두번.... 서른네번.... 쉰다섯번....
순간순간이 짜릿하게
느껴져서 인지
신체와 정신적 상상이 겹쳐지니
사정의 느낌이
빨리 찾아왔습니다.
얼른 뒤로 돌렸습니다. ㅋㅋㅋ
황홀함은 이제 시작 입니다.
얼굴이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긴머리의 비주얼과
어깨에서 허리라인
잘룩한 허리와 골반
계곡 사이로 왔다 갔다
당연히 계곡 사이에서
물이 느껴졌습니다.
너무 부드러워서 편안하기 까지 했습니다.
밖으로 보이는 차량과 네온사인을 뒤로 하고
마지막 순간을 향해 달렸습니다.
그래서 떡치러 갈때 달린다는 말을 쓰나 봅니다.
지금 이순간 전지현 남편이 전혀 부럽지가 않았습니다.
전지현 몸매 훌륭한거 다 아실텐데
더 뛰어 나다면 믿을실지...
아마 보지는 더 이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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